이해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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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찬
혐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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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제36대 국무총리
임기 2004년 6월 30일 ~ 2006년 3월 15일
대통령 노무현
전임: 이헌재
후임: 한덕수

신상정보
국적 대한민국의 기 대한민국
출생일 1952년 7월 10일(1952-07-10)(70세, 만 69세)
거주지 서울특별시 관악구 신림동
세종특별자치시 전동면
학력 용산고등학교 졸업
서울대학교 사회학 학사
경력 서울대학교 복학생협의회 대표
민주쟁취국민운동본부 집행위원
민주평화통일연구회 상임이사
민주당 당무기획실장
제31대 서울특별시 정무부시장
제38대 교육부 장관
새정치국민회의 정책위원회 의장
새천년민주당 최고위원
대한민국 제36대 국무총리(2004년 ~ 2006년)
민주통합당 대표
사람사는세상 노무현재단 이사장
더불어민주당 대표
정당 더불어민주당
부모 아버지 이인용, 어머니 박양순
배우자 김정옥
자녀 이현주(딸)
종교 무교

이해찬 세대, 그리고 리버럴 성향의 더불어민주당 진성 지지층 한정으로 해골찬, 사케찬, 노쇼찬으로 대표되는 인물

이해찬은 친노와 친이재명으로 분류되는 더불어민주당 소속의 대한민국 정치인이다. 무려 7선의 다선의원 이었으며, 국무총리, 교육부 장관 등 여러 요직 또한 맡은 적이 있는 정치경력이 큰 거물급 정치인이었다. 그러나 그에 대한 평가는 그렇게 썩 좋지는 않은 편이다. 교육부 장관 시절에는 이른바 이해찬 세대를 양산했다고 많은 비판을 받았으며, 당 대표 시절의 평가는 문파로 대표되는 리버럴 성향의 진성지지자들 한테는 매우 좋지 않으며, 지금도 까이고 있다.

평가[편집 | 원본 편집]

교육부 장관 시절 평가[편집 | 원본 편집]

이해찬 세대의 이해찬이 여기에서 말하는 이해찬이 맞다

교육부 장관 시절 평은 좋지 않았다. 이해찬 장관 시절에는 고교교육을 정상화하기 위한 개혁으로 특기 하나만 있으면 대학에 갈 수 있도록 대학전형을 무시험으로 바꾼다고 발표했다. 이때 학교에서는 야간자율학습, 월말고사, 학력고사, 모의고사 등을 전면 폐지하였다. 문제는 입시 제도변화가 사실상 일어나지 않아 당시 여유로운 분위기에서 공부하던 학생이 피를 봤다는 점이다. 특히나 이해찬 1새대의 수능은 역대급 불수능이라고 하니... 결국 이러한 세대를 이해찬 세대라고 불러지게 되었으며, 게다가 이해찬 세대라고 불리우는 학생들의 학력 저하 또한 문제가 되었다.그리고 2010년대에는 문프가 겨우 쇄신시킨 더불어민주당의 수준을 저하시켰다.

국무총리 시절 평가[편집 | 원본 편집]

골프로 요약된다고 할 수 있다. 물론 나쁜 쪽으로.

이해찬은 노무현 정부 국무총리 시절 지속적으로 골프 관련한 몰의를 일으켰다. 2005년 4월 5일 산불 때, 2006년 3.1절때 골프 등 부적적한 시기의 골프 등으로 인해 많은 논란을 일으켰으며, 그 외에도 월권 행위 등 많은 논란을 일으켰고 결과적으로 노무현 정부때 해를 끼쳤다. 결국 2006년 3.1절 골프 논란으로 인해 해임 이야기가 나오기 시작했고[1] 결국 사실상 불명예 사퇴한다.

여담으로 현재 대통령인 문재인 당시 비서실장은 3.1절 골프파문 이후, 이해찬 당시 국무총리의 해임을 촉구했다.[2]문프 당신은 대체...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시절 평가[편집 | 원본 편집]

문파로 대표되는 더불어민주당 진성 지지자들 사이에서는 최악의 평가를 받는다. 대표적으로 소위 말하는 문파들한테 내부총질러로 여겨지고 2021년 재보궐선거를 망친 LH 사태의 배후로 지목되고 있기도 한 친이재명계를 내치기는 커녕 비호했으며, 각종 망언 등 몰의를 일으켰다. 게다가 재보선 이후 이슈가 되는 소위 말하는 초선적들을 공천의 최종 책임자는 일명 오렌지들이 초선적들의 배후로 지목하는 이낙연이 아닌 이쪽이다. 일부에서는 시스템 공천 때문에 이해찬이 공천을 마음대로 할 수 없다고 주장하지만, 공천룰을 바꿀 수 있는게 당대표이다. 시스템 공천도 당시 문재인 대표의 의지로 도입된 것이며, 문재인 당시 대표가 의지가 없었다면 도입이 되지도 않았다. 설령 이해찬이 시스템 공천을 건들이지 않았다 하더라도 경국 당의 최종 책임자는 당시 당대표인 이해찬한테 있었으며,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에 승리했으니 임기를 채운거지 만약에 패배했으면 이를 책임지고 당대표직을 내려놔야 하는 것이 그동안의 관례이다.[3] 그나마 최악의 대표 이미지는 벗어났지만, 이건 이해찬이 갱생을 하거나 잘한 것이 아니라 현재 당대표인 송영길이 이해찬은 애교로 보일 정도로 최악의 행보를 보이기 때문이다.

오렌지로 대표되는 친이재명 한테는 좋은 평가를 받지만 그 근거라는게 2020년 총선의 승리를 이끌었다는 것이다. 그러나 후술하다시피 2020년 총선 공천은 매우 잘못된 공천 이었고, 이해찬은 건강 문제 때문에 실질적인 선거 지휘와 유세는 이낙연이 했으며, 또한 2020년 총선을 견인한 요인에서 문재인 대통령의 활약(우수한 방역 등)을 빼놓을 수가 없기 때문에 아무리 이해찬의 공을 인정한다 하더라도 100% 이해찬의 공이라고는 할 수 없으며, 그 비중 또한 크지 않다.

부정적 평가[편집 | 원본 편집]

전술했듯 여러가지 이유로 문파로 흔히 불리우는 리버럴 성향의 진성 지지자들 사이에서는 이해찬에 대해서 부정적인 평가를 하고 있으며, 더불어민주당을 망친 만악의 근원이라고 평가한다.

이재명 및 이재명계 비호[편집 | 원본 편집]

당에서 매우 위험한 인사인 이재명과 그를 따르는 친이재명 등을 내치기는 커녕 오히려 비호하였다. 이재명은 기본적으로 각종 언행, 전과, 그리고 경기동부연합 논란 때문에 안그래도 위험한 인물인데 심지어 민주당과 현 정부한테 사실상의 내부총질을 일삼고 있다. 구설수가 계속 터지는건 덤.

이해찬 대표 시절 이재명을 내칠 기회는 혜경궁 김씨 사건이 터졌기 때문에 한번이라도 있었다. 그러나 이해찬 당시 당대표는 정무적 판단을 할 단계가 아니라고 이재명 징계에 대해서 유보적인 입장을 보였다. "김경수 경남지사(드루킹 사건)나 이재명 경기지사의 경우 본인들이 부인하니까 당에서도 신중히 접근할 수밖에 없다" 면서 서실상 드루킹 사건의 구설수가 있는 김경수 경남지사와 동일선상에 놓는 모습을 보여줬는데, 트위터의 혜경궁 김씨는 민주당 지지층 조차 실드를 치지 못할 정도 폐륜적인 막말과 노무현에 대한 고인비하를 저질렀으며, 진성 지지층들 조차 혜경궁 김씨의 계정주가 김혜경 내지 이재명이라고 여기고 있고, 경찰도 그렇게 수사결과를 냈다. 이러한 수사 결과에 논란을 제기하는 사람은 소위 말하는 이재명의 빠를 제외한 아무도 없었다. 반면 김경수 사건의 경우 판결이나 수사 등이 논란의 여지가 있으며, 진성 지지층들은 쉴드를 쳐준다는게 차이가 있다.[4] 따라서 혜경궁 김씨 사건과 드루킹 사건을 동일선상에 놓는 것은 매우 잘못되었다.

더불어민주당은 이재명계를 내치는데 실패하면서 결과적으로 당에 타격을 입었다. 이재명과 이재명계는 현재 정부와 당을 사실상 각을 세우고 있고, 당에 내부총질을 하고 있다. 2021년 재보궐선거의 주된 패인이 LH 사태인데, 진성 민주당 지지자들 사이에서는 LH 사태의 배후가 이재명한테 있다고 의심하고 있으며 그와 관련된 정황이 계속 나오고 있는 상황이다. 또한, 진성 지지층들 사이에서는 최근 논란이 된 민주당 소속의 초선들이 이재명의 사주를 받았다는 설까지 퍼져 나가고 있다. 그리고 그동안 민주당 입장에서 위험한 인물인 이재명의 몸값이 지나치게 과대평가가 되어 내치기도 어려워졌다.

각종 몰의[편집 | 원본 편집]

당대표 시절 이해찬은 각종 몰의를 일으켜 구설수를 일으켰다. 이는 더불어민주당의 지지율 하락으로 이어졌다. 대표적으로 장애인 비하 발언이 있다.

신체장애인보다 더 한심한 사람들은… 말을 잘못했습니다. 정치권에서 말하는 걸 보면 저게 정상인가 싶을 정도로 정신장애인들이 많이 있습니다. 이 사람들까지 포용하기는 좀 쉽지 않지 않을까... — 더불어민주당 전국 장애인 위원회 발대식 행사에서 야당을 공격하며

이는 어느정도는 동정의 여지는 있다. 솔직히 더불어민주당 지지층이 보기에 야당들의 행태는 소위 말해서 개만도 못한 것으로 여겨졌으니까. 그러나 이 발언은 명백한 장애인 비하성 발언임을 부정할 수 없으며, 장애인 단체 또한 이해찬의 발언이 명백한 장애인 비하라는 입장을 표명했다. 문제는 이것으로 끝난 것이 아니라...

나도 몰랐는데, 선천적인 장애인은 후천적 장애인보다 의지가 상대적으로 약하대요.
 
— 더불어민주당 유튜브 컨텐츠인 2020년 신년기획 청년과의 대화에서

또 장애인 비하 발언을 기어히 해 버렸다. 이건 동정의 여지도 없는 빼도박도 못할 장애인 비하성 발언이다. 당연히 기사화가 되었다. 그리고 지역 비하 발언 또한 했는데...

부산에 올 때마다 매번 느끼는데 왜 교통체증이 많을까, 도시가 왜 이렇게 초라할까 이런 생각을 많이 했다
 
— 부산에서의 선거대책위원회에서의 발언 중
특히 제가 (외국 도시들에서) 인상깊었던 건, 서울 한강변은 배를 타고 지나가면 저기는 무슨 아파트, 한 평에 얼마, 조금 또 지나가면 저기는 무슨 아파트, 한 평에 얼마. 이걸 쭉 설명을 해야돼요. 갔다가 올 때도 또 반대편 저기는 무슨 아파트. 아파트 설명 밖에 없습니다, 한강변에서. 그런데 유럽의 (프랑스 파리) 세느강 같은 데를 가보면 여기는 노트르담 성당, 여기는.. 역사유적이 쭉 있습니다. 그 설명을 듣는 게 그게 큰 관광 유람이거든요. 그걸 들으면 ‘아 프랑스가 어떻게 여기까지 살아왔구나’ 하는 걸 느낄 수가 있는 거죠. 우리는 한강변에 맨 아파트만 들어서가지고 저기는 단가가 얼마, 저기는 몇 평짜리. 이런 천박한 그런 도시를 만들면 안 되는 거거든요. — 세종특별자치시청에서 열린 행정수도 필요성을 강조하는 강의 자리의 발언 중

사실 이 말들이 완전히 틀린 말은 아니다. 부산의 경우 난개발 등 태생적인 문제와 서울공화국 현상이 겹쳐저서 서울 등 수도권 대비 초라하다는 느낌이 든다. 서울은 이미 부동산 등으로 인한 천박함과 욕망 등으로 말이 있었고 2021년 재보궐선거 그것이 어느정도 존재했다는 것이 드러났다. 문제는 공당의 당대표[5]가 대놓고 이런 발언을 했다는 점. 어쨌거나 명백한 지역비하 발언이었고, 정치공학상으로는 좋지 않은 발언이었으다. 결국 위에서 언급한 부산을 비하하는 발언은 민주당의 지지세가 약한 부산에서의 선거 결과가 안좋게 나오는 요인 중 하나가 되었다. 그리고 서울 관련 발언 중에서 한강하고 센강을 비교하는 것은 명백히 잘못되었다.애당초 혜경궁과 드루킹을 사실상 동일선상에 놓는 정치인한테 바랄껄 바래야 겠지만 한강은 하상계수가 매우 높기 때문에 한강가에 각종 건물이 들어올 형편이 안되었다. 지금도 한강이 범람해서 홍수가 날 지경인데 기술이 발달하지 못할 옛날에는 한강 주변에 건축물을 짓는 것 자체가 어느 정도는 자살행위였다. 지금 한강변에 건축물이 들어온건 지속적인 치수 사업으로 범람 문제를 어느정도는 해결했기 때문이다.

대한민국 인터넷의 우경화에 대한 대응 전무[편집 | 원본 편집]

이해찬이 당대표로 제임할 동안 민주당계 성향의 요람인 오늘의유머는 망하고 MLB 파크는 우경화가 되었으며, 에펨코리아 등 디시 계통 커뮤니티가 성장하는 등, 대한민국 인터넷이 전체적으로 우경화가 되었다. 문제는 이해찬 대표는 이에 대해 사실상 대응을 하지 않았다.부산과 서울에 지역비하 할 패기로 인터넷 우경화에 대해 문제를 제기하지.

사실 이건 이해찬 당시 당대표뿐만 아니라 이해찬을 열심히 까던 진성 지지자들 또한 이 문제를 가볍게 넘어갔긴 했다. 2020년 총선까지는 별 영향이 없었기 때문. 다만, 2021년 재보궐선거에서 이러한 문제가 수면 위로 드러났을 뿐. 문제는 진성 지지자들은 정치인들이 아닌 일반 시민이고 따라서 정치 경험이나 이러한 짬이 떨어질 수 밖에 없어서 이러한 점을 캐치할 수 없는데, 이해찬은 7선 중진 정치인으로 당연히 이러한 점에 대해서는 어느정도는 캐치해서 대응을 했어야 했다. 아무리 인터넷 여론이 찻잔 속의 폭풍에 불과하지만 그렇다고 무시할 여론이 아니다. 괜히 이명박 정부가 인터넷 여론조작을 한게 아니다.

21대 총선때의 공천 결함과 이에 대한 최종 책임자[편집 | 원본 편집]
21대 총선 공천자의 전과 건수 일람. 민주화운동을 제해도 더불어민주당이 전과 건수와 전과자가 미래통합당(現.국민의힘)보다 많은 어처구니 없는 상황이 벌어졌다.

21대 총선은 결과적으로 더불어민주당이 대승을 하였지만, 더불어민주당이 공천을 잘했나고 하면 절대 그렇다고 할 수 없다. 당장 전과자 수만 봐도 민주당의 공천이 결함이 있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민주화운동 전과를 제하여도, 더불어민주당 측이 50건, 미래통합당 측이 17건으로 건수로 보면 2배가 넘으며, 명수 또한, 민주당 운동을 제해서 민주당이 40명, 미래통합당이 25명으로 더불어민주당이 미래통합당(現.국민의힘) 보다 전과 건수와 전과자수가 모두 높은 어처구니 없는 상황을 보여주었다. 당시 민주당 지지층들은 언론의 악의적인 보도라고 주장하였으나, 이건 딱히 할말이 없는 민주당과 그 지도부의 명백한 과실이다.

당연히 민주당 입장에서 전과 수가 매우 중요할 수 밖에 없는게, 민주당은 국민의힘(당시. 미래통합당)의 부폐, 독재, 그리고 기득권들의 요람 등의 문제로 인해 반감을 가진 사람들이 지지를 보내는 정당이다. 당연히 민주당은 국민의힘보다는 처신 등을 잘하여서 국힘당에 쒸워져 있는 프레임인 친일, 기득권 등의 프레임을 극대화시켜야 한다. 그러나 현재 민주당은 오히려 기득권 정당, 내로남불 정당 이라는 프레임을 어떻게든 언론이 씌울려고 온갖 힘을 썼고 지금은 이러한 이미지가 어느정도 존재하는게 현실인데, 전과자를 그대로 공천시킨다는 것은 내로남불 정당과 기득권 정당이라는 프레임을 오히려 더 강화시켜주는 꼴이 된다.

또한, 2021년 재보궐선거 패배 이후 이슈가 되고 있는 일명 초선적들 또한 이해찬 지도부때 공천이 된 의원이며, 더불어시민당 또한 비례대표 라인업이 썩 좋다고는 할 수 없었고, 실제로도 몇몇 의원들은 당 안에서 문제를 일으키고 있다. 현재 진성 지지층들 사이에서 초선적이라고 불리우는 의원 중에 이해찬 체제때 영입된 인사가 있는데 대표적인 케이스 중 하나가 이소영이다.

아무리 시스템 공천이라고는 하지만, 당연히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때 당의 최종 책임자는 이해찬이기 때문에, 그 공천이 결점이 있다면 이해찬도 해당 책임에서 자유롭지 않다. 에당초 만약에 민주당이 제21대 국회의원 선거를 패배할 경우 이해찬은 관례상 당 대표직을 내려놔야 하는 상황에 직면했을 것이다. 모두가 아시다시피 한국에서 선거에서 패배하면 패배한 정당의 당 대표는 패배의 책임을 지고 사퇴하는게 관례이기 때문이다.

물론 이해찬의 지지자들은 시스템 공천으로 공천에 관여할 수 없다고 주장하여 이해찬의 책임을 회피할려고 한다. 하지만 공천룰을 바꿀 수 있는 권한은 당대표한테 있으며, 아무리 못해도 민주화 운동 제외 전과자 제한 룰을 추가하든가 해서 인위적으로 전과자를 솎아내는 것 또한 가능하다. 또한, 통상적으로 공천의 최종 책임자 당연히 당대표한테 있으며, 공천룰에 당대표가 어느정도 개입이 가능하고 이해찬의 당시 당의 총 책임자였기 때문에, 이해찬은 공천 결함에 대한 책임에서 자유로울 수가 없다.

시스템 공천 파괴[편집 | 원본 편집]

이해찬도 추미애처럼 문재인이 만들어 놓은 시스템 공천을 사실상 무력화 시켰다. 일단 형식적으로는 시스템공천을 진행했지만, 전략 공천 지역을 늘리는 수법으로 시스템 공천을 파괴하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전략 공천 지역에는 자신들의 인사를 넣어 주었다.

통과시킨 법률수가 적음[편집 | 원본 편집]

이건 동정의 여지가 있기는 하다. 이해찬 제임 시절의 대부분인 20대 국회는 여소야대의 상황이고, 야당은 뭘 해도 최대한 쓸 수 있는 수단과 방법을 써서 발목만 잡으려 안달이었으니, 아무리 이낙연, 문재인 등 일 잘하는 민주당 정치인이 당대표를 해도 어쩔 수 없는 상황이었다. 그러나 이런 상황이었다고 해서 이해찬에 대한 나쁜 평가를 하는 사람을 싸잡아서 내부총질러라고 할 수 없다. 위에 서술된 것 처럼 이해찬은 당에 악영향을 끼쳤으며, 오히려 소위 말하는 내부총질러의 당내 입지를 키우는 결과를 낳았기 때문이다.

긍정적 평가[편집 | 원본 편집]

21대 국회의원 선거의 승리 주역[편집 | 원본 편집]

클리앙, 딴지일보 등지에서는 이해찬을 호평하는데 주된 이유는 21대 국회의원 선거를 이끌었으며, 승리의 주역이라는 평가를 한다.

그러나 21대 선거에 승리할 수 있었던 가장 큰 요인은 문재인 정부의 훌룡한 방역과 야당의 삽질이 주된 이유이고 이해찬 대표의 공로는 없거나 적다고 보는 관점도 있다. 이를 주장하는 사람은 아무리 20대 총선의 승리가 이해찬 덕도 있었다고 쳐도, 21대 국회의원 선거때는 대통령 지지율이 어느정도는 있었던 편이며, 이해찬은 선거 기간동안은 건강 문제로 인해 충분한 지원을 하지 못한다고 여긴다. 그동안 이낙연 당시 선거상임위원장은 선거운동을 통해 민주당 승리를 위해서 많은 공을 들였다. 그리고 현 정부는 방역을 착실히 해서 표심이 민주당쪽으로 많이 오게 되었다. 그리고 이번 선거 공천은 많은 결점이 었었는데[6], 시스템 공천이기는 하지만 당의 총책임자는 이해찬 대표였다는 점 때문에 21대 국회의원 선거의 승리 주역이라는 것에 어느정도 희석이 된다.

논란[편집 | 원본 편집]

국무총리 시절 골프 관련 논란[편집 | 원본 편집]

노쇼 논란[편집 | 원본 편집]

장애인 비하 논란[편집 | 원본 편집]

전술했지만, 이해찬은 2번의 장애인 비하 발언으로 몰의를 일으켰다. 우선 더불어민주당 전국 장애인 위원회 발대식 행사에서 다음과 같은 발언을 했는데...

신체장애인보다 더 한심한 사람들은… 말을 잘못했습니다. 정치권에서 말하는 걸 보면 저게 정상인가 싶을 정도로 정신장애인들이 많이 있습니다. 이 사람들까지 포용하기는 좀 쉽지 않지 않을까... — 더불어민주당 전국 장애인 위원회 발대식 행사에서 야당을 공격하며

솔직히 더불어민주당 지지층의 야당들의 행태에 대한 주된 인식은 소위 말해서 개만도 못한 것으로 여겨졌기 때문에 이는 동정의 여지가 있으나, 이 발언은 명백한 장애인 비하성 발언임을 부정할 수는 없다. 장애인 단체 또한 이해찬의 발언이 명백한 장애인 비하라는 입장을 표명했고, 결국 장애인쪽의 지지도에 타격이 있었을 것이다. 이것으로 끝났으면 좋았을 것을 문제는 장애인 비하로 이미 논란이 됬음에도 불구하고 한번 더 장애인 비하 발언을 해버렸는데...

나도 몰랐는데, 선천적인 장애인은 후천적 장애인보다 의지가 상대적으로 약하대요.
 
— 더불어민주당 유튜브 컨텐츠인 2020년 신년기획 청년과의 대화에서

이건 동정의 여지도 없는 빼도박도 못할 장애인 비하 발언이다. 당연히 기사화까지 되어버렸고, 이는 무당층과 장애인 지지에 더욱 악영향을 준 것으로 보인다.

사케 오찬 논란[편집 | 원본 편집]

2021년 재보궐선거 선거철때의 망언[편집 | 원본 편집]

선거가 아주 어려울 줄 알고 나왔는데 요새 돌아가는 것을 보니 거의 이긴 것 같다
 
— 김어준의 다스뵈이다 에서

2021년 재보궐선거때 이해찬이 갑자기 튀어나와 이긴 것 같다라는 망언을 했다. 이는 유시민의 180석 발언과 마찬가지로 무당층쪽은 오만하다고 느껴서 상대당한테 표를 줄 수 있으며, 또한 상대방쪽에서 결집을 하게 되는 역효과까지 일어나기 때문에 해서는 안될 발언이었다. 게다가 선거판은 민주당한테 매우 불리하게 돌아가고 있었다.

내곡동 측량에 오 후보가 참석했다고 해도 이해상충이 아니다. 다른 사람 재산에 피해 준 것이 아니고 투기한 것도 아니기 때문
 
— TBS 뉴스공장에서 한 발언 출처

고의든 고의가 아니든 간에 같은 당 후보인 박영선 당시 후보의 프레임을 와해시키는 발언까지 했다. 오세훈 측에서 제대로 말했다는 칭찬 아닌 칭찬을 들은건 덤. 결국 박영선 당시 후보는 같은 당 인사의 발언을 반박하는 어처구니 없는 모양세가 되어 버렸다. 당연히 더불어민주당 권리당원 게시판과 루리웹 정치유머 게시판 등 진성 민주당 지지층은 이에 대해서 비판을 하였다. 어찌됬든 간에 더불어민주당2021년 재보궐선거의 선거운동에 악영향을 끼친건 부정할 수가 없다. 상대방 오세훈 후보 쪽에서 이해찬 발언을 언급하기도 하여 내곡동 투기 논란을 무마하고자 하였고, 이번 선거에서 민주당에 등을 돌린 무당층[7]들 입장에서 생각해 보자. 같은 당 인사 마저도 반박한 프레임이 되어 버렸는데 내곡동 프레임이 무당층한테는 과연 잘 먹힐까?

선거철때 정치인은 발언 하나하나를 신중하게 해야한다. 선거철때의 발언 하나하나가 선거에 영향을 끼치기 때문. 당장 이해찬 체계 하에서 승리한 선거인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에서는 차명진 등 미래통합당 인사의 망언과 당시 황교안 지도부의 좋지 않은 대처로 인해 인해 수도권 스윙보터의 표심이 민주당한테로 가서 180석이라는 경의로운 의석을 달성했으며, 유시민이 180석 발언을 해버린 바람에 부산 등지를 중심으로 보수층들 또한 나름대로 결집을 해버려서 그 이상까지는 가지는 못하였다. 그리고 열린우리당 시절까지 거슬러 올라가면 정동영의 노인 비하성 망언 때문에 보수층들이 결집이 되어버려서 열린우리당은 딱 과반을 넘는 것으로 그쳤으며 그렇게 압도적인 의석을 얻지는 못한 적도 있었다.

전술했듯이 역사적으로 선거철 때의 정치인들의 발언 하나하나가 중요하지만, 이해찬은 2021년 재보궐선거의 선거철때 후술한 발언들로 인하여 같은 당의 진성 지지층들 사이에서 논란이 되었다. 그리고 이해찬의 발언이 결정적인 이유는 아니었지만 더불어민주당선거에서 참패하였다.

각주[편집 | 원본 편집]

  1. [3분 논평/김순덕]이해찬 총리, 사퇴냐 경질이냐
  2. 서양원 (2007년 3월 9일). “문재인 비서실장, 직언 서슴지않는 대통령 복심”. 《메일경제》. 2021년 9월 11일에 확인함. 
  3. 실제로 2021년 재보궐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이 참패하자 당시 지도부는 임기가 남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일제히 사퇴하였다.
  4. 진성 지지층들은 물론, 사실상 친문참칭형 친이재명 성향의 커뮤니티인 클리앙과 딴지도 김경수에 대해서는 실드를 쳐 준다.친문적통인 김경수에 대해서 실드를 안치면 친문참칭이 안되거든
  5. 당시 이해찬은 당대표 자리에 있었다.
  6. 대표적으로 공천된 후보들의 전과 건수/전과자 명수가 민주화 운동 전과를 제하여도 그 미래통합당보다 많은 문제
  7. 2021년 재보궐선거는 집토끼 표심은 잡는데 성공했으나, 무당층 등 스윙보터를 끌어내지 못하여 민주당이 완패한 선거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