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낙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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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이낙연 (2017년)
이낙연 (2017년)
대한민국제45대 국무총리
임기 2017년 5월 11일 ~ 2020년 1월 14일
대통령 문재인
전임: 유일호
후임: 정세균(제46대)

신상정보
국적 대한민국
출생일 1952년 1월 11일(1952-01-11)(70세, 만 69세)
출생지 대한민국 전라남도 영광군 법성면 용덕리
거주지 서울특별시 종로구 교남동
본관 전주[1]
학력 서울대학교 법학과 학사
경력 동아일보 국제부 부장
새천년민주당 대변인
민주당 원내대표
제37대 전라남도지사
제45대 국무총리
더불어민주당 상임고문
더불어민주당 대표
정당 더불어민주당
배우자 김숙희
자녀 1남
종교 개신교(예장대신)[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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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李洛淵, 1952년 1월 11일 (1951년 음력 12월 15일)[3] - )은 대한민국의 언론인 출신 정치인이다. 동아일보 기자로 활동하였고, 제16·17·18·19·21대 국회의원과 제37대 전라남도지사를 역임하였다. 문재인 정부에서 제45대 국무총리를 지냈으며, 이후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역임하였다. 현재 유력 대권후보 중 하나이며, 여러 면에서 봤을때 여당쪽 인물 중에서는 제일 적합한 인물로 소위 말하는 오렌지를 제외한 민주당 지지자들 사이에서는 여겨지고 있다.

생애[편집 | 원본 편집]

출생과 성장[편집 | 원본 편집]

본관은 전주이며, 조선 태조 이성계의 이복형인 완풍대군의 후손이다. 태조라는 호칭은 맨처음 나라를 건국한 왕에게 태조라는 호칭을 붙인다. 단기 4285년(서기 1952년) 전라남도 영광군 법성면 용덕리에서 아버지 이두만과 어머니 진소임 사이에서 태어났다. 7남매 중 장남인데, 두 형은 어려서 사망하고 위로 누나가 한 명 있는 둘째다. 그의 어머니는 농사일과 채소 장사를 병행하였다.[2][3][4] 흔히 이낙연은 뭔가 부잣집 도련 스러운 이미지가 있는데, 이는 상대 진영편이 이낙연의 대권가도를 불리하게 만들기 위해서 씌운 프레임이며, 상대 진영편의 미디어가 만들어낸 허상이다.

영광 삼덕초등학교(현 법성포 초등학교), 광주북성중학교, 광주제일고등학교를 거쳐 서울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했다.[5][6] 서울대학교를 졸업하자마자 카투사로 입대해 서울 이태원의 미8군 21수송중대에서 근무하고 육군병장으로 만기 전역했다.[7] 제대 후 생계를 위해 1978년 한국토지신탁에 입사했으나, 이듬해 동아일보에 취직해 기자 생활을 시작했다.

기자[편집 | 원본 편집]

1979년 3월 동아일보에 입사해 정치부와 외신부 기자로 활동했다. 1989년 12월부터 1993년 4월까지 동아일보 국제부 일본 도쿄 주재 특파원으로 근무했다. 1993년 4월부터 1994년 1월까지 동아일보 편집국 기획특집부 기자로 일했다. 1994년 1월부터 1997년 9월까지 동아일보 정치1부, 정치부, 기획부, 국제부 차장을 역임했다. 1997년 10월부터 1999년 2월까지 동아일보 논설위원을 지냈다. 1999년 2월부터 2000년 2월까지 동아일보 국제부 부장을 역임하고 퇴직하였다.[8][9]

국회의원[편집 | 원본 편집]

정치부 기자로 일하던 시절에는 '동교동계'로 불리던 옛 민주당을 출입했다.[10] 1987년 김대중이 사면복권된 후 그의 밀착 취재를 담당하던 이낙연은 취재 과정에서 김대중과 가까워질 수 있었다.[11] 김대중은 1989년부터 이낙연에게 총선 출마를 권유했으나, 이낙연은 계속 거절했다. 2000년 16대 총선에서 대통령 겸 새천년민주당 총재 김대중 측의 발탁으로 고향인 전남 함평ㆍ영광에 출마, 당선되며 정계에 입문했다.[12]

초선 시절 두 차례 새천년민주당 대변인을 역임했다.[13] 그리고 2002년 치러진 제16대 대통령 선거에서는 노무현 대통령 후보의 대선 선거대책위원회 대변인을 맡았다. 노무현 당선 이후에는 당선자 대변인으로 활동을 이어갔으며, 대통령 취임사 작성도 맡았다.[14][15] 새천년민주당 대변인으로서 마라토너 손기정 별세 추도 논평을 했다.[16] 2002년 대선 당시 대통령 후보 단일화 추진 협의회 의원들에게 "지름길을 모르거든 큰길로 가라. 큰길을 모르겠거든 직진하라. 그것도 어렵거든 멈춰 서서 생각해 보라."라는 논평을 내기도 했다.[17] 이낙연은 민주당에서 5번이나 대변인을 맡았다.[18]

4선 국회의원을 지내는 동안 203건의 제·개법률안 대표발의했고, 국회 농림수산식품위원장, 민주당 전남도당 위원장, 사무총장을 역임했다.[19] 도쿄 특파원 시절 쌓은 인맥을 발판으로 국회 한·일 의원연맹 수석부회장 등을 지냈다.[20]

2000년 제16대 국회의원으로 당선된 후 국회 통일외교통상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면서, 국회 일본의 역사교과서 왜곡 시정을위한 특별위원회 간사와 과거사 진상규명에 관한 특별위원회 위원을 역임했다.

2004년 제17대 국회에 들어서 이낙연은 국회 건설교통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했다. 그는 국정감사를 앞두고 고속철도(KTX)와 대형 국책사업 등의 문제점을 파헤치기 위해 현장 르포를 발표하기도 했다. 이를 위해 서울 용산역부터 광명역, 대전역, 부산역 등을 잇달아 방문했다.[21] 당시 이낙연 의원이 매년 발표하던 국감 르포보고서는 야당 의원들이 국감에서 주로 다루는 ‘정부와 여당 공격형’ 이슈와는 동떨어져 있어 세간의 주목을 크게 받지는 못했지만 뛰어난 현장성으로 화제가 됐었다.[22] 2008년부터 2010년까지 국회 농림수산식품위원장으로 재직하며 농어가 부채 부담의 일부 완화, 조사료 기반 확충을 위한 경관보전직불제 신설, 농어업 재해보험 확대, 사료구매자금 이자경감, 섬 농축수산물 해상운송비 지원 등의 활동을 했다.[23]

기획재정위원이던 2012년에는 농협, 수협, 축협, 산림조합, 신협, 새마을금고 등 서민금융기관 이용자에 대한 비과세 및 세금감면의 혜택을 3년 더 연장하도록 하여, 그 결과 서민금융기관의 3,000만원 이하 예금 이자와 조합원 출자배당, 조합원 융자서류 인지세는 3년간 비과세되고, 조합의 법인세 감경은 2년간 유지하게 됐다.[24]

국회의원으로 활동할 당시 NGO 모니터단으로부터 국정감사 우수의원으로 10차례 선정됐으며,[25] 2009년 국회 농식품위원장 시절에는 '최우수위원장상'을 받았다. [26]

전라남도지사[편집 | 원본 편집]

이낙연은 2014년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전라남도지사 선거에 출마해 78%의 득표율로 당선됐다. [27] 이낙연은 도지사시절 서민정책과 열린 소통, 따뜻한 리더십을 주장했다. 전라남도의 서민시책으로 '100원 택시','개천에서 용 나게 하는 사업', '주거환경 취약계층 행복둥지 사업', '서민 빚 100억 탕감 프로젝트' 등을 시행했다. [28]

2016년 고용노동부로부터 '일자리종합대상'을 수상하였다. [29][30][31]

2017년 1월 15일 여수수산시장에 화재 당시 [32][33][34] 이낙연은 즉각 현장에 대책본부를 설치하고, 화재 발생 5일 만에 임시판매장을 개설해 상인들의 설 대목 영업을 지원했다. [35][36]

이낙연은 전남지사 시절 직원이나 기자들과 막걸리를 마시며 격의 없이 소통하는 것을 즐겼다고 한다. [37][38][39]

전국 시도지사 직무수행 평가에서 항상 수위권을 차지했으며, 퇴임 직전 전국 시도지사 직무수행 평가(2017년 2월 ~ 4월)에서 충남지사 안희정의 뒤를 이은 2위를 기록했다. [40]이때부터 여니가 크게 될 조짐이 보였다

국무총리[편집 | 원본 편집]

문재인 정부때의 국무총리 중 임펙트가 가장 큰 국무총리이자 최장수 국무총리
이때부터 이낙연은 전국구 거물 정치인으로 발돋움하게 되었다

이낙연은 2017년 5월 31일 문재인 정부 초대 국무총리로 취임하였다. 이 총리는 취임식에서 “내각다운 내각을 통할하도록 명령받았다”며 “내각다운 내각은 유능하고 소통하며 통합하는 내각”이라고 밝혔다. [41] 또한 “국민, 그리고 국민의 대표기관인 국회와 부단히 소통할 것”이라고도 했다.

국정 운영[편집 | 원본 편집]

이 총리 취임 이후, 문재인 대통령과의 ‘주례회동’이 정례화되었다 [42]. 특히 문재인 대통령 제안으로 기존의 ‘주례보고’라는 명칭이 ‘주례회동’으로 바뀌었다. [43] 이 총리의 힘은 사실상 ‘주례회동’에서 나온다는 평가가 많다. 대통령과 일주일에 한 번씩 정례적으로 따로 만난다는 것 자체가 총리의 위상을 보여준다는 것이다.[44]

주례회동이 실효 있고 내실 있게 진행되고 있다는 것을 다행스럽게 생각합니다. 대통령께서 하나하나 사안에 대해 그때그때 당신의 생각이나 지침을 주시는 게 내각의 운영에 엄청난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그것이 내각이 해야 할 일들을 착오 없이 해나가는데 굉장히 중요한 과정입니다. — 2017. 7. 4, 뉴스핌 월간 안다 인터뷰

2018년 4월 환경부가 주무부처였던 ‘폐비닐 대란’ 관련 대응방안 발표 일정이 연기된 것은 대표적인 사례이다. 당초 환경부는 국정현안점검조정회의 때 대응방안을 안건으로 상정하고, 장관이 언론에 브리핑도 할 예정이었지만 갑자기 취소하는 일이 벌어졌다. 사전보고를 받은 이 총리가 대책이 현장과 동떨어져 있다며 안건에서 제외하라고 지시했다고 한다. [45]

장차관님들께 드릴 말씀이 두 가지 있습니다. 하나는 장차관님들이 현장에 더 자주 다니시라는 말씀입니다. 민생현장, 산업현장, 노동현장, 재해현장, 정책현장 등을 더 부지런히 다니셔야 합니다. 특히 국민께서 힘들어하실 때, 땀 흘려 애쓰실 때, 장차관님들이 그런 국민 곁에 있어 드리시기 바랍니다. 또한 정책이 잘 이행되는지, 잘 수용되는지, 무슨 정책이 필요한지 등을 늘 현장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2019. 1. 10, 제64회 국정현안점검조정회의

이 총리의 내각 장악력은 ‘디테일’에서 나온다는 평가가 많다. 오랜 기자 생활과 풍부한 행정경험이 어우러져 각 현안에 대한 이해도가 높기 때문이라는 분석이다. 평소 ‘디테일’을 강조하는 스타일로 인해 관가에서는 ‘이테일’이라는 별명도 갖고 있다.[46] 이 총리의 바지 오른쪽 뒷주머니에 꽂혀 있는 수첩엔 ‘깨알 메모’가 가득하다. 신문을 보거나 누구한테 얘기 듣거나 한 것을 다 메모해서 펴놓고 내부 간부회의 때 얘기한다고 한다. 특히, 강원 산불 현장방문 시 그가 작성한 메모 수첩이 ‘깨알 수첩’으로 언론에 보도되며 화제가 되기도 했다.[47]

21년 동안 신문기자로 일하면서 얻은 많은 것들은 제 생애에 걸쳐 가장 소중한 자산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모든 판단을 정확한 사실에서 출발하려하는 버릇’, ‘어떤 사안이든 균형 있게 보려하는 습성’, ‘잊히거나 무시되기 쉬운 그늘에도 빛을 비추어 보려 하는 생각’, ‘정확하되 야비하지 않게 표현하려는 노력’, ‘바지 뒷주머니에 지금도 취재수첩을 넣고 다니면서 끊임없이 메모하는 생활’, 이 모든 것들은 신문기자 경험이 제게 남긴 귀중한 선물입니다. — 2017. 6. 29, 한국신문협회 창립60주년 기념 축하연

경제 분야[편집 | 원본 편집]

경제 분야에서 이낙연 총리는 현 정부의 규제개혁 추진 방향이나 진행 상황을 직접 점검하였다. 한편으론 재계 인사와의 회동도 자주 가지면서 대선 행보의 길 닦기라는 평가를 받았다. [48] 이 총리는 규제혁신 분야에서 산업 현장을 자주 찾고, 기업인들도 꾸준히 만났다.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이를 정책에 반영할 것을 지시하였다. 특히 “규제는 중년 남자의 허리 같은 것”이라고 말했다. 또 “규제는 내버려 두면 반드시 늘어나게 돼 있고, 비상한 각오를 하지 않는 한 줄어들지 않는다”고 말하기도 했다. [49]

2019년 1월부터는 ‘규제 샌드박스’ 제도를 새로 도입하여 시행하였다. 이 총리는 4월 25일 국정현안점검조정회의에서 “연내에 100개 이상 규제 샌드박스 결실이 나오도록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2019년 7월 16일에 발표된 규제 샌드박스 시행 6개월 성과에 따르면 총 81건의 과제를 승인하여 올해 목표치인 100건의 80%를 달성하였다. [50] 2019년 내에 170여건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규제 샌드박스의 원조 국가’인 영국보다 4배 정도 많은 숫자다. 심사기간도 영국과 일본은 평균 180일인데 비해 한국은 44일에 불과했다. [51] 규제 샌드박스의 대표적인 성과로는 9월에 완공된 국회 수소충전소를 들 수 있다. 현행법상 국회가 위치한 곳은 상업지역으로 분류되어 수소충전소 설치가 불가능했지만, 규제 샌드박스 1호 사업으로 추진되어 7개월 만에 인허가에서 완공에까지 이르렀다. [52]

KT와 카카오페이의 ‘모바일 전자고지’ 서비스도 지난 2월 정보통신기술(ICT) 분야 규제 샌드박스 1호 지정 사례이다. 국민연금공단에 따르면 상반기 904만건의 공단 고지서 중 55%인 496만건이 우편이 아닌 휴대전화 문자메시지로 바뀌었다. 고지서 발송비용 11억 3천만원이 절약되었으며 가입자 도달률도 개선되었다. [53]

규제 샌드박스는 신기술과 신사업의 진흥을 위해 새로 도입하는 혁신적 규제혁파 방식입니다. 우리가 규제 샌드박스를 도입한 취지는 규제를 더 대담하게 혁파하자는 것입니다. 그 취지에 부응하려면 적극행정이 이루어져야 합니다. 규제가 없거나 모호하다면 허용하는 것이 원칙이라는 생각으로 행정에 임해 주시기 바랍니다. — 2019. 1. 10, 국정현안점검조정회의

2019년 3월 총리 주재 국정현안점검조정회의에서 ‘적극행정 추진방안’을 확정하였다. 8월에는 ‘적극행정 운영규정’을 대통령령으로 제정하여 일반규정으로 제도화하였다. 적극행정이 지역단위까지 확산될 수 있도록 전 부처와 지자체 등 기관별 자체 실행계획을 수립하도록 하여, 10월 10일 「적극행정 성과공유대회」에 참석하여 추진상황을 점검하였다.

이 총리는 군산‧통영 등 고용·산업 위기 지역에 대한 지원대책 마련에 나섰다. 2017년 7월 현대중공업의 군산조선소 가동중단, 2018년 2월 한국GM 군산공장 폐쇄 결정 이후 수시로 해당 지역의 현장을 방문하여 애로를 듣고 국정현안점검조정회의를 통해 대책을 마련하였다. [54] 2018년 10월에는 통영‧거제 지역의 조선소 현장을 방문해 의견을 청취하였으며, 11월에는 중소조선·기자재업체 대상 7천억 원 규모의 보증을 포함한 ‘조선산업 활력제고 방안’을 발표하였다. [55] 12월에는 지역경제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구미 지역을 방문하여 지역 경제계 대표들과 간담회를 갖고 구미산단 활성화 및 지역산업 혁신성장 방안을 논의하였다.

지금도 군산, 통영, 거제 같은 지역은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습니다. 이들 지역의 경제 활력을 회복하기 위해서는 그동안 정부가 마련한 지역 지원 대책을 더 속도감있게, 실효성 있게 추진해야 합니다. — 2018. 11. 22, 국정현안점검조정회의

2019년 1월에는 용인시에 소재한 도시형소공인 집적지구를 방문하여 소공인들을 격려하고 중소벤처기업부에 “소공인들이 창업 후에도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방안을 검토해달라”고 지시하였다. [56] 2월에는 깻잎 최대 주산지인 금산의 만인산농협 산지유통센터를 방문하였으며, 같은달 음성군 축산물공판장 및 한우 경매장, 부여군 밤 가공시설 현장을 방문하여 현장근로자들을 격려하였다. 6월에는 전남 대불산단 소재 조선산업지원센터와 중소 조선사를 방문하여 ‘조선업 활력제고 대책’과 ‘산업・고용위기지역 지원대책’의 추진상황을 점검하였다.

이 총리는 취임 직후부터 전통시장(서울 통인·남대문·중부시장, 청주 육거리시장, 여수 수산시장, 대구 서문시장, 전주 남부시장, 대전 유성 5일장 등)을 방문하였다. [57] 시장방문을 통해 민생대책 진행상황을 점검하고,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정부의 지원 의지를 밝혔다.

자영업자를 포함한 소상공인을 더 돕자는 말씀입니다. 소상공인들은 몹시 큰 어려움을 겪고 계십니다. 정부와 지자체는 소상공인의 고통을 덜어드리기 위해 다양한 정책을 펴고 있습니다. 정책은 정책대로 더 보완하고 강화해야 합니다. 그에 더해서 말씀드립니다. 공직자들이 가족이나 동료와 함께 직장 주변이나 마을의 식당을 좀 더 이용해 주시고, 전통시장도 더 들러주시기 바랍니다. — 2019. 5. 30, 국정현안점검조정회의

사회 분야[편집 | 원본 편집]

이 총리는 사회적 약자의 어려움을 살피고 개선하는 데 주력해 “더위가 약자에게 더 덥듯이, 추위는 약자에게 더 춥다”는 안타까움의 표현과 함께 그에 대한 대비가 필요함을 국무회의 [58]‧국정현안점검조정회의나, 영화 ‘기생충’ 관람 [59] 시 등 여러 차례 언급하기도 했다.

폭염이건, 혹한이건, 교통사고건, 지진 같은 천재지변이건 희한하게도 이런 자연의 문제마저도 사회적인 약자를 먼저 공격합니다.

폭염도 혹한도 그런 일이 생기면 노약자가 먼저 다친다거나 교통사고가 나도 가난한 사람이 먼저 돌아가시고 지진이 나도 취약한 주택에 사는 분들이 먼저 피해를 당하는 억울하지만 그런 것이 인간사회에 있습니다.

(중략) 정부가 예산으로 그 문제를 해결하는 데는 한계가 있습니다만 지자체 그리고 염치없는 부탁을 드리자면 향우들께서 내 고향의 경로당에 에어컨이 없다면 마음을 모아서 에어컨 한 대씩 선물하시는 그런 아름다운 나라가 되면 좋겠다는 생각도 해 봅니다.

— 2017. 7. 6, 국정현안점검조정회의 [60]

2018년 4월 한국지역신문협회 인터뷰에서는 “소득이 낮으신 분, 연로하신 분, 장애를 가지신 분, 여성 이런 사회적 약자들께서도 꿈과 희망을 가지시고 인생을 사시고 자식을 키우실 수 있는 최소한 그 정도의 사회는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라며 그의 소신을 밝힌 바 있다. [61]

외교‧안보‧보훈 분야[편집 | 원본 편집]

이낙연 총리는 투톱 정상외교, 한미동맹 강화, 보훈 강조, 재외국민 안전 관리 등 책임총리로서 외교와 안보・보훈분야에서도 중량감 있는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고 일각에서 주장한다.

문재인 정부에서는 대통령과 총리의 역할을 분담하여 ‘투톱 정상외교’를 시행하였다. 문재인 대통령은 이 총리 취임 후 “중국이 부럽다. 중국은 부총리들이 많아 아프리카 깊은 곳까지 다닌다. 최대한 자주 (순방을) 나가달라”고 당부했다. 2018년 11월에는 “국무총리가 정상회담의 한 축으로 역할을 담당할 수 있도록 외교부가 노력해주기 바란다”, “다자회담의 경우 총리가 가는 것이 더 적절해 보인다”며 투톱외교를 대외적으로 여러 차례 밝히기도 했다. [62] 2019년 7월 16일에도 문 대통령은 국무회의를 주재하며 “총리의 순방외교를 투톱외교라는 적극적인 관점으로 봐주길 바란다”고 특별히 강조했다. [63] 총리로서는 최초 [64]로 2018년 7월 아프리카 순방 당시 대통령 전용기인 공군 1호기를 탑승하였으며, 이후 해외순방 시에도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공군 1호기를 이용하였다. ‘투톱외교’ 방침에 따라 이낙연 총리는 취임 이후 2~3개월에 한 번꼴로 해외 순방에 나섰다. [65] 다자회의 3회(세계물포럼, 동방경제포럼, 보아오포럼)를 포함해 총 11회 총 24개국을 방문하여 외교 네트워크 강화, 우리 기업의 해외 수주전 지원, 외교 지평 확대를 위했다. 순방국가 중, 아시아만 10개국(오만‧쿠웨이트‧카타르‧인도네시아‧베트남‧방글라데시‧몽골‧중국‧키르기스스탄‧타지키스탄)에 달해 문재인 정부의 신북방‧신남방 외교의 외연 확대에 노력했다.

일본 정부는 2018년 10월말 한국 대법원의 강제징용 판결에 대한 보복성 조치로 2019년 7월 4일부터 반도체 생산에 필수적인 품목에 대한 수출규제를 강화하고, 8월 28일에는 한국을 백색국가 명단(화이트리스트)에서 제외시켰다. 문재인 정부도 안보상 민감한 군사정보 교류를 목적으로 체결한 협정을 지속시키는 것이 대한민국의 국익에 부합하지 않는다고 판단, 8월 22일에는 11월 22일로 기한이 도래하는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GSOMIA)’을 종료키로 결정했다.

이러한 대치 상황에서 이 총리가 한일 외교관계의 난맥을 푸는 열쇠가 될 수 있을지 관심을 받았다. 이 총리는 동아일보 기자 시절 도쿄특파원을 지냈으며, 국회의원 시절에는 한일의원연맹 부회장을 역임하는 등 대표적인 ‘지일파’로 알려져 있다. 헌법상 외교‧안보 영역에서의 총리 역할이 제한되긴 하지만, 기존 틀에 과도하게 얽매이지 않는다면 정치권을 대표하는 ‘지일파’ 총리라는 장점을 발휘할 수 있다는 평가가 많다. [66]

이 총리는 7월 아시아 4개국 방문 중 동행기자 간담회에서 일본 내 개인 네트워크를 활용하거나 접촉한 적이 있느냐는 질문에 대해 “없다고 말할 순 없다”며 물밑협상 노력이 있었음을 시사하기도 했다. [67] 카타르 방문 당시 동행기자 간담회에서는 “한일 양국은 상호의존적 체제로 세계 경제 성장에 함께 기여해왔고 동북아 안보에 협력하며 기여해왔는데 이것을 흔들거나 손상을 줘선 안 된다”며 “그 점에서 일본이 현명치 못한 조치를 취한 것을 몹시 안타깝게 생각한다”고 덧붙이기도 하였다. [68]

이 총리는 최근 일본 인맥을 활용해 조용히 움직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는데, 한 여권 관계자는 한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이 총리는 일본의 정·재계, 언론계 인사와 아베 총리의 최측근과도 직접 만나거나 전화통화를 하고 있다”며 “일본 라인을 총동원해 한일 갈등의 해법을 찾고 있는 것”이라고 말했다. [69] 실제로 이 총리는 8월에 누카가 후쿠시로 일한의원연맹 회장을 비롯해 일본 미즈호파이낸셜그룹의 사토 야스히로 회장을 독대하였으며, 9월에는 가와무라 다케오 일한의원연맹 간사장과 비공개로 만나 의견을 나누기도 했다. [70]

한국과 일본은 오랜기간동안 상호의존적 체제로 경제를 발전시키면서 세계 경제의 성장과 인류의 행복증진에 함께 기여해온 관계다. 동시에 동북아의 안보에 함께 협력해 온 귀중한 동반자다. 이러한 소중한 자산은 결코 흔들려선 안된다고 생각한다. 결코 손상돼서도 안된다. 일본의 지도자들께서 그런 가치를 재확인하시고, 현명한 판단을 해주시기를 요청드린다. — 2019. 7. 16, 타지키스탄 방문 중 동행기자간담회

취임 이후, 6.25전쟁 기념식(매년 참석),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2년 연속 참석)에는 빠지지 않고 참석하였다. 또 3․1절, 현충일 등 주요 보훈 관련 기념일에는 독립유공자․참전유공자 방문 등을 통해 감사의 뜻을 전해왔다.

2019년은 3・1운동과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이 되는 해다. 이낙연은 1월 12일 민족대표 33인의 우두머리격인 의암 손병희 묘소(서울 수유리) 참배를 시작으로 연중 다양한 행보를 보였다. 3월 1일에는 망우공원묘지 독립유공자 묘역의 13도 창의군 탑을 비롯하여 만해 한용운 묘소, 오세창 묘소 등을 참배하였으며, 열사 유관순의 일대기를 영화화한 ‘항거’를 유관순 유가족과 함께 관람하였다. 이 총리는 이후 SNS에 “영화가 끝나고 일어서는 사람이 없었다. 저도 한동안 앉아 있었다”며 “소감을 물으시는 기자들께 아무 답변도 해드리지 못했습니다. 역사의 무게다”라는 글을 남겼다. [71] 다음날인 3월 2일에는 제암리 3・1운동 순국 유적지를 방문하였고, 3월 8일에는 단재 신채호 생가를 찾아 동상에 헌화하였으며, 3월 13일에는 서대문형무소 역사관을 방문하여 3・1운동 100주년 문화재 전시회장을 둘러보기도 하였다. 4월 9일에는 애국지사 이재수를 비롯해 애국지사 김태연과 강영각의 유해봉영식에 참석하여 훈・포장을 헌정하기도 하였다. [72]

2019년 6월 6일 현충일을 맞아 서울중앙보훈병원을 찾은 이 총리는 “돌아가신 국가유공자분들을 추모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살아계신 분들에 대한 건강관리도 당연한 보훈행정”이라고 언급했다. 특히, 서류가 손실돼 전쟁으로 인한 부상으로 인정받지 못하고 있다는 한 참전용사의 하소연을 듣고, 그분을 위로하며 담당자에게 세밀하게 지시한 내용을 담은 KTV 유튜브 동영상은 화제가 되기도 했다. [73] 2019년 3월 중국 충칭에서 열린 한국광복군 총사령부 복원 기념식에서 이 총리는 “대한민국 정부는 독립유공자와 후손들을 찾아 감사드리고, 그 발자취를 보존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광복군 총사령부 복원은 그런 책무의 일환”이라고 밝혔으며 [74], 임정 청사를 방문하여 방명록에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법통이 지금의 대한민국에 계승됐습니다. 대한민국 국민은 그 영광스러운 뿌리를 자랑스럽게 기억합니다”라고 썼다.[75] 7월 18일 키르기스스탄 순방시에는 구한말 의병장으로 활약하다 서대문형무소 제1호 사형수로 생을 마감한 왕산 허위의 후손들과 환담을 갖고, 나라를 위해 헌신한 독립유공자들의 정신에 대해 존경과 감사의 뜻을 전했다. [76]

국무총리 퇴임 후 정치 복귀[편집 | 원본 편집]

2020년 1월 13일 열린 국회 본회의에서 정세균 국무총리 후보자 임명동의안이 가결되어 정세균 의원이 문재인 정부 2대 국무총리로 확정됐다. 전임자인 국무총리 이낙연은 1월 14일을 총리직에서 공식 퇴임했다. [77] 1987년 이후 2020년 기준으로 대한민국 역대 국무총리 중 재임기간이 가장 긴 총리라는 기록을 세웠다. [78]

2020년 2월 3일 21대 총선 서울 종로 선거구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로 등록했다. [79] 4월 15일에 열린 21대 총선에서 미래통합당황교안 후보를 꺾고 21대 국회의원으로 당선되었다.[4]

2020년 8월에는 이해찬의 후임으로 더불어민주당 대표로 선출됐다.

2021년 3월 9일 2021년 재보궐선거를 앞두고 제20대 대통령 선거 당 경선에 출마하기 위하여 더불어민주당 대표직에서 퇴임했다. [80]

재보선 선거 이후 행보[편집 | 원본 편집]

2021년 재보궐선거 이후 이낙연은 경북 울진, 강원 삼척, 고성, 속초. 제가 총리로 일하던 2019년 태풍 또는 산불의 피해를 겪었던 현장을 찾아 복구실태를 살피고[81], 부산 수산단체 지도자들을 공동어시장에서 만나고[82], 광주, 부산, 창원 등에서 청년들의 민심을 경청하는 등 바닥민심 잡기에 주력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이는 진성 더불어민주당 지지층들한테 좋은 평가를 받았다. 4월 23일 봉하마을에서 노무현 묘소를 참배하였다.[83]

5월 부터는 본격적으로 대선 행보에 나서고 있다. 우선 지지 조직인 신복지 포럼을 출범시켰으며, 전국 곳곳의 출범식에 참석하였다.

또한 5월 말 저서인 이낙연의 약속을 내놓았다.

업적[편집 | 원본 편집]

이낙연 뭐했냐, 하면 이거 알려주셈

언론, 그리고 민주당 계열이라고 쓰고 친이재명으로 읽는 팟캐스트, 유튜브 등이 이낙연의 업적에 대해 부각을 해주지 않으니, 이낙연 국무총리의 업적은 잘 알려져 있지 않다. 그러나 이낙연 또한 국무총리와 전남도지사 시절에 많은 업적을 이룩했다.

팽목항 추모공원 설립 추진[편집 | 원본 편집]

이낙연은 전남도지사 시절 팽목항 추모공원 설치를 추진했으며, 실제로 진도군은 사업비 15억을 투입해 4.16 세월호참사 희생자를 애도하고 추모하는 공원을 진도항 인근에 조성한다고 밝혔다.

100원 택시[편집 | 원본 편집]

이낙연은 전남도지사 시절에 교통 취약 개선을 100원 택시를 도입하였으며, 이를 국무총리 시절에 타 지역으로 확대했다. 여기서 100원 택시란 버스가 운행되지 않거나, 정류장까지의 거리가 먼 농·산·어촌 마을 사람들이 100원만 내고 택시를 불러 가까운 정류장이나 읍내까지 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다. 이는 당연히 취약 지역의 교통에 도움이 되었다.

조류독감, 콜레라등에 대한 방역[편집 | 원본 편집]

이낙연은 국무총리 시절 총리시절 조류독감, 콜레라등에 대한 전국 95퍼센트 방역률를 자랑했으며, 이는 이낙연 총리가 일한 덕분이다. 돼지열병 문제도 대처를 잘한 건 덤.

당대표 시절 업적[편집 | 원본 편집]

이낙연 당 대표 시절 제시한 미래입법과제로, 현재 모든 법안이 국회 본회의의 문턱을 넘었다
이낙연이 당 대표시절 제시한 미래입법과제. 2021년 4월 기준 이해충돌법, 필수노동자보호지원법을 제외한 모든 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으며, 현재는 모든 법안 본회의를 통과하였다.

언론은 커녕 김어준 등도 거론하지 않는게 이낙연 당대표로써의 업적이지만, 그는 192일간 422건이나 되는 법안을 통과하였다. 클리앙 등이 주장하는 엄중해서 180석을 전혀 활용하지 못했다는 것은 매우 잘못된 주장. 게다가 2021년 재보궐선거 이후 초선을 중심으로 당내에 내부총질러가 있음이 밝혀졌지만, 이들 또한 잘 이끌어서 180석의 의석을 잘 활용하였다. 찢계들은 이낙연이 개혁 등을 간보기만 했다고 주장하지만 실상은 개혁 관련 법안을 통과하였다.

오른쪽의 이미지의 이낙연이 제시한 미래입법과제는 4월 기준 이해충돌법, 필수노동자보호지원법을 제외한 모든 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는 성과를 달성하였다. 4월 30일, 드디어 마지막 퍼즐인 이해충돌법과 필수노동자지원법이 통과되었다.

대권 정책[편집 | 원본 편집]

신복지[편집 | 원본 편집]

이낙연의 핵심 정책

신복지는 기존의 복지 제도의 대상을 확대하고 지원을 강화함으로써 한국의 사회 안전망을 좀 더 강화하는 정책이다. 기본소득과 달리 현실성이 있는 정책으로 평가받는다.

대권주자로서[편집 | 원본 편집]

여권 대권주자 중 최고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다

여러가지 이유로 인해 여권 대권주자들 중에서 전술했듯이 최고의 대권 경쟁력을 가지고 있다.

  • 문재인 정부, 문재인과의 연결성. 친문들의 지지: 이낙연은 문재인 정부의 개승을 표방하고 있으며, 죽더라도 문재인 대통령을 지키겠다는 식의 발언을 하였다. 이는 더불어민주당 열성 지지자 대부분인 친문을 끌어올 수 있다. 여권 대선 후보인데도 지속적인 반정부, 반문 행보를 보여주는 누구와는 확실히 우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여권 지지자들을 확실히 들고 올 수 있다는 이점이 있다.
  • 정책: 정책 또한 신복지 등 민주당을 정통적인 계보와 정채성을 잇는 정책을 완벽하게 계승하고 있으며 실현 가능성도 큰 정책을 보유하고 있다.
  • 높은 중앙 정치경력: 여권뿐만이 아니라 야권 주자 중에서도 이낙연을 정치경력 등으로 이길 수 있는 사람은 홍준표가 거의 유일하다시피 하다. 중앙 정치경력이 없는 누구와는 비교되는 부분.
  • 확장성: 별다른 흠이나 전과가 없기 때문에 여성 지지자와 스윙보터 지지층을 확장할 수 있다. 특히 형수 막말 논란이 존재하여 여성 지지층이 없다시피 하는 모 대권주자와는 대조적.

평가[편집 | 원본 편집]

국무총리로서의 이낙연[편집 | 원본 편집]

최장수 국무총리

이낙연 전 국무총리가 대권주자로 거론된 계기는 국무총리 시절의 활약 때문이다. 이낙연은 문재인 정부의 국무총리를 재임하면서 많은 활약을 했으며, 이로 인한 임펙트로 인해 순식간에 대권주자급 거물로 부상하게 되었다.

당대표로서의 이낙연[편집 | 원본 편집]

192일간 422건의 법안 통과. 역대 최강의 여당. 결과로 말하는 당대표 이낙연.
이낙연 대표시절 업적을 요약한 이미지

더불어민주당 역대 최고의 당대표

이낙연은 전임 당대표와 달리 이재명계와 유튜브 팟캐스트랑 거리를 둔 당대표로 평가받는다. 현재 이재명계와 유튜브 팟캐스트는 실질적으로 민주당에 도움을 주지 못하고 있으며, 어차피 팟캐스트는 그들만의 리그이기 때문에 무당층의 표를 잃으면 잃었지 끌어오지도 못한다. 따라서 민주당의 진성 지지자들 사이에서는 역대 최고의 민주당 대표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반면, 안그래도 친이재명인 찢캐스트 등은 자신이 하는 친목질에 동참을 안해준다고 속이 상했는지 이낙연 악마화에 열을 올리고 있다.

그리고 192일 동안 초선적이 없었던게 아니었는데도 초선적 등의 사쿠라를 잘 컨트롤 하여 무려 422건의 법안을 통과시켜, 180석 가량 되는 거대 여당의 힘을 최대한 발휘했다고 평가한다. 또한, 문재인 대통령 한테는 역대 최고의 당정청이라는 칭찬까지 들었다.

아쉬운 점이 있다면, 2021년 재보궐선거의 패배 책임을 사실상 뒤집어쓰다시피 했다는 점. 과거를 되돌아 보자면 2021년 재보궐선거의 패배 책임은 이낙연 보다는 전임 당대표들의 책임이 크다고 민주당의 진성지지자들 사이에서는 여겨지고 있다. 이번 재보궐 선거의 아킬레스건은 LH 사태였고, LH 사태는 이재명계가 터뜨렸다고 진성 민주당 지지자들 사이에서 정설로 모아지고 있는 상황인데, 민주당 지지자들 사이에서 LH 사태의 원흉으로 가장 의심되고 있는 이재명을 키워주고 비호한건 이낙연이 아닌 전임 당대표이기 때문.

게다가 총선 승리와 대선 승리가 전임 당대표때 이루어졌기 때문에, 민주당 내의 내부총질러들은 총선과 대선을 승리시킨 전직 당대표랑 비교해서 이낙연 대표를 깎아내리고 있다. 물론 이때까지의 선거에 4연승을 할 수 있었던 것은 온전히 문프 덕분이고, 전임 당대표는 공헌한게 별로 없다는게 진성 민주당 지지자들 사이에서 모아지고 있는 정설이다. 특히 2020년 총선의 경우 초선의원들이 다름이 아닌 당의 지지자들의 심기를 건드리고 있는 것을 봐서는 민주당은 결과적으로 봤을때 2020년 총선의 공천을 제대로 하지 않았다. 결국 2020년 총선때 당에 일어나는 모든 일의 책임자는 당시의 당 대표인데 이낙연은 2020년 총선 당시에 당대표를 하지 않았다. 정확히는 이해찬과 함께 공동상임선거위원장을 맡았으며, 공천관리위원장은 원혜영 전 의원이 맡았는데 이낙연이 당에 복귀하기 전에 이해찬에 의해 임명된 인사다. 그러면서 일부에는 초선들의 난 또한 이낙연 책임으로 돌리고 있다. 지금 보면 2020년 총선에서 180석을 만든게 기적인 것. 문프, 그리고 그 당시의 미래통합당의 삽질이 없었다면 민주당은 180석의 거대 여당이 되지 못했을 것이다.

이낙연 대표의 업적은 문재인 대통령 또한 매우 고평가 하고 있다. 문재인 대통령은 추미애이해찬 대표때 없었던 당대표 말기 때 간담회를 빙자한 오찬을 열어주면서 전술했듯이 "당정청, 역대 가장 좋은 성과"라면서 이낙연 대표를 매우 고평가 했다.[5]

이재명계의 악마화[편집 | 원본 편집]

현재 이낙연은 이재명의 강력한 경쟁자이다. 이 때문에 범 친이재명을 포함한 친이재명은 이낙연을 지속적으로 악마화 하고 있다.

당대표때 한게 없다?[편집 | 원본 편집]

이재명계는 이낙연 대표때 엄중함 때문에 많은 의석수에도 불구하고 개혁을 느리게 했거나 진행을 하지 못했고 이로 인해 LH 사태는 쑥 빼놓고2021년 재보궐선거에 패배했다고 주장한다.

물론 그것은 명백한 허위사실. 전술했듯이 초선적 등이 존재했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잘 컨트롤 하여 192일 안에 422건을 법안을 통과시켜 180석을 잘 활용하였다. 이낙연 당대표는 공수처법을 통과하여 공수처 출범을 촉진하였고, 경찰 개혁을 위한 자치경찰제를 도입했으며, 4.3 특별법과 5.18 특별법 또한 통과시켰다. 무엇보다 그동안 문제가 생겼던 국정원의 권한을 약화시키는 국정원법을 통과해서 그동안 개혁의 필요성이 제기된 국정원 개혁을 첫걸음을 걸었다. 또한, 문재인 대통령은 역대 최고의 당정청이라면서 이낙연 체제를 칭찬하였다.

조국을 버렸다?, 최성해와의 커넥션 의혹[편집 | 원본 편집]

전혀 그렇지 않다. 조국의 절친인 정태호 의원의 인터뷰를 들어보자. 정작 조국 사태는 친이재명이 그렇게 찬양하는 이해찬 체제때 일어났고, 법무부 장관 사퇴도 그때 일어났다. 이해찬 대표는 조국 관련한 책임이 하나도 없을까? 상식적으로 생각해보자.

추후 민주당 예비경선때 이낙연은 조국 임명을 반대했다는게 밝혀졌는데, 찢빠들은 어김없이 이낙연을 비난했는데, 이낙연이 조국 임명을 반대한 것은 단순히 조국 본인을 위해서 반대했지, 야권에 동조한 것이 아니다.

옵티머스 연관?[편집 | 원본 편집]

이낙연은 옵티머스 관련해서 수사를 받았고, 수사 결과 무혐의로 처리되었다. 대한민국 검찰청은 민주당 편이 아니고 무었보다 민주당의 거물 대권주자 조질 수 있는 좋은 기회인데, 유혐의가 날 건덕지가 있었다면 이낙연을 무혐의로 처리했을까? 유혐의로 날 건덕지가 있었으면 이낙연을 기소 시켜서 이낙연의 대권주자 지위를 사실상 무력화 할 수도 있었다. 그럼에도 무혐의가 난 것.

삼부토건 관련[편집 | 원본 편집]

유튜브 채널인 열린공감TV는 이낙연의 형제가 삼부토건의 임원으로 있다면서 이낙연을 삼부토건을 엮어서 오너 일가랑 커넥션이 있다는 등 얼토당토 않는 의혹을 제기했고 이 이후 찢빠들은 삼부토건을 언급해가며 이낙연 전 대표를 비난하고 있다. 물론 이낙연의 형제가 삼부토건의 임원으로 있게 된 경위는 친 노동자적 성향을 갖고 있어 노조의 추천으로 간 것이며, 오너 일가와는 당연히 무관하다.

동아일보 재직경력[편집 | 원본 편집]

이낙연이 전두환을 찬양했다는 가짜뉴스의 진실. 짤에 나왔듯이 찬양이 아닌 단순히 찬양 발언을 인용한 것이었다.

일부 친이재명은 동아일보 재직경력을 가지고 이낙연이 기레기 출신이네 등 이낙연을 비난하고 있다. 이낙연을 악마화 하는 찢빠들은 동아일보 제직 시절 전두환 찬양기사를 썼다는 식으로 악마화를 하고 있다. 그러나 실제로는 그냥 단순 인용을 한 것을 전두환 찬양으로 왜곡한 것으로, 명백한 가짜뉴스이다.[6] 그러나 이러한 진실이 대대적으로 퍼뜨려지질 못했고, 찢빠들은 지속적으로 이낙연에 대한 가짜뉴스를 퍼뜨리면서 악마화를 하고 있었다.

또한, 이낙연이 동아일보에 제직할 당시의 동아일보는 지금처럼 그렇게 보수적인 언론은 아니었으며, 민주당의 정신적 지주 중 하나인 김대중은 이낙연을 매우 아꼈다. 아예 호남 국회의원 출마까지 직접적으로 권유할 정도로. 고 김대중 전 대통령이 이낙연이 안오니까 기자회견을 시작하지 않고 있다가 이낙연이 오고 나서야 기자회견을 시작했다는 일화도 존재한다.결국 찢빠 오렌지들은 반노 좌적폐들도 싫어하지 않는 케이스가 있는 DJ를 부정한다는 거지 머

학력[편집 | 원본 편집]

경력[편집 | 원본 편집]

  • 1978년 한국토지신탁 근무
  • 1979년 동아일보 정치부·외신부·기획특집부 기자
  • 1990년 동아일보 도쿄특파원
  • 1994년 동아일보 정치부·기획부·국제부 차장
  • 1997년 동아일보 논설위원
  • 1999년 동아일보 국제부장
  • 2000년 제16대 국회의원(함평·영광, 새천년민주당)
  • 2000년 제16대 국회 통일외교통상위원회 위원
  • 2000년 국회 한일의원연맹 안보외교분과 부위원장
  • 2000년 새천년민주당 남북정상회담지원 특별위원회 위원
  • 2000년 제16대 국회 남북정상회담관련결의안기초특별위원회 위원
  • 2000년 제16대 국회 국무총리(이한동)인사청문회특별위원회 위원
  • 2000년 새천년민주당 제1정책조정위원장
  • 2000년 제16대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
  • 2001년 제16대 국회 일본역사교과서왜곡시정을위한특별위원회 간사
  • 2001년 새천년민주당 대변인
  • 2002년 새천년민주당 기획조정위원장
  • 2002년 새천년민주당 대선기획단 부단장
  • 2002년 제16대 국회 국방위원회 간사
  • 2002년 새천년민주당 대변인
  • 2002년 제16대 대통령 선거 노무현 후보 중앙선거대책위원회 대변인
  • 2002년 노무현 대통령당선자 대변인
  • 2003년 제16대 대통령 취임사 준비위원회 위원
  • 2003년 제16대 국회 산업자원위원회 위원
  • 2003년 제16대 국회 과거사진상규명에관한특별위원회 위원
  • 2003년 새천년민주당 대표 비서실장
  • 2003년 새천년민주당 기획조정위원장
  • 2004년 새천년민주당 총선기획단 공동단장
  • 2004년 제17대 국회의원(함평·영광, 새천년민주당·민주당·대통합민주신당·통합민주당)
  • 2004년 새천년민주당 원내대표
  • 2004년 제17대 국회 건설교통위원회 위원
  • 2004년 제17대 국회 운영위원회 위원
  • 2004년 국회 한일의원연맹 사회문화분과 위원장
  • 2004년 제17대 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 위원
  • 2005년 제17대 국회 독도수호및일본의역사교과서왜곡대책특별위원회 위원
  • 2005년 민주당 원내대표
  • 2006년 사랑의 쌀 나눔운동본부 고문
  • 2006년 제17대 국회 민족화해와번영을위한남북평화통일특별위원회 위원
  • 2007년 민주당 부대표
  • 2007년 제17대 국회 정보위원회 간사
  • 2007년 중도통합민주당 최고위원
  • 2007년 대통합민주신당 대변인
  • 2007년 대통합민주신당 정동영 대통령후보 공보특보단장
  • 2007년 제17대 국회 서해안유류오염사고대책특별위원회 위원
  • 2008년 제18대 국회의원(함평·영광·장성, 통합민주당·민주당·민주통합당)
  • 2008년 국회 농림수산식품위원장
  • 2008년 한·일의원연맹 부회장 겸 간사장
  • 2008년 국회 지역균형발전협의체 공동회장
  • 2010년 제18대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위원
  • 2010년 민주당 전남도당 위원장
  • 2010년 국회 UN새천년발전목표포럼(UN-MDGs) 공동대표
  • 2010년 민주당 사무총장
  • 2011년 민주통합당 전남도당 위원장
  • 2012년 제19대 국회의원(담양·함평·영광·장성, 민주통합당·민주당·새정치민주연합)
  • 2012년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위원
  • 2012년 국회 민생포럼 회장
  • 2012년 국회 UN새천년발전목표포럼(UN-MDGs) 공동대표
  • 2012년 민주통합당 제18대 대통령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동선거대책위원장
  • 2012년 한·일의원연맹 수석부회장
  • 2013년 민주당 전국대의원대회 중앙당선거관리위원장
  • 2014년 전라남도지사(민선 6기)
  • 2014년 전국시·도지사협의회 부회장
  • 2016년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 상임고문
  • 2016년 영호남시도지사협력회의 의장
  • 2017년 빛가람혁신도시공공기관장협의회 공동회장
  • 2017년 제45대 대한민국 국무총리
  • 2018년 3.1운동및대한민국임시정부수립100주년기념사업추진위원회 공동위원장
  • 2019년 여성지도자 영부인 이희호 여사 사회장 장례위원회 공동장례위원장
  • 2019년 2019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홍보대사
  • 2020년 아시아문화경제진흥원 고문
  • 2020년 더불어민주당 상임고문
  • 2020년 더불어민주당 공동상임선대위원장
  • 2020년 더불어민주당 코로나19 국난극복위원회 위원장
  • 2020년 제21대 국회의원(종로구, 더불어민주당)
  • 2020년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 2020년 한-중동 의회외교포럼 공동회장

저서[편집 | 원본 편집]

  • 『80년대 정치현장 : 정치부 기자수첩』(1989, 공저)
  • 『때론 치열하게 때로는 나지막이』(2000, 공저)
  • 『세상이야기』(2000)
  • 『이낙연의 낮은 목소리』(2003)
  • 『어머니의 추억』(2007, 공저)
  • 『食 전쟁, 한국의 길』(2009)
  • 『농업은 죽지 않는다』(2012)
  • 『전남, 땀으로 적시다』(2014)

관련 서적[편집 | 원본 편집]

  • 2017년 총리의 언어 (유종민 저)

수상[편집 | 원본 편집]

  • 제1회 대한민국 헌정대상 (2020)
  • 국정감사 NGO모니터단 국정감사 우수의원(2003, 2004, 2005, 2006, 2007, 2011, 2012, 2013)
  • 사단법인 환경실천연합회 환경실천인 대상(친환경정책부문)(2004)
  • 바른사회시민회의국정감사 우수의원상(2006, 2007)
  • 사단법인 전국지역신문협회 의정대상(국회의원 부문)(2007)
  • 국정감사 NGO모니터단 국정감사 우수 상임위원장(2008)
  • 국정감사 NGO모니터단 국정감사 최우수 상임위원장(2009)
  • 사단법인 한국 매니페스토실천본부 제1회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국회의원부문 우수상(2009)
  • 사단법인 한국농업경영인중앙연합회 우수 국감 위원장상(2009)
  • 사단법인 사랑의 쌀 나눔 운동본부 특별상(2009)
  • 뉴스매거진신문사 뉴스매거진 의정대상(2009)
  • 사단법인 세계음식문화연구원 대한민국 식문화를 빛낸 자랑스런 한국인상(2009)
  • 산림환경신문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정책)(2009)
  • 한국농민문학회 농민문화상(2010)
  • 사단법인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제2회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국회의원부문 우수상(2010)
  • 사단법인 한국유권자총연맹 국정감사최우수 국회의원 대상(2010)
  • 사단법인 한국유권자총연맹 정치문화공로 대상(2011)
  • 법률(소비자)연맹 대한민국 헌정대상(2011)
  • 사단법인 대한노인회 노인복지대상(2011)
  • 사단법인 한국여성유권자연맹 자랑스러운 국회의원상(2011)
  • 경찰기독신문 대한민국 대한국인 대상(정치부문)(2012)
  • 국회 입법 및 정책개발 우수 국회의원 (2012)
  • 사단법인 한국유권자총연맹 국정감사 최우수 국회의원 대상(2012, 2013)
  • 사단법인 한국언론사협회 2013국제평화언론대상 의정부문 최우수상(2013)
  • 국회 입법 및 정책개발 우수 국회의원(2013)
  • 중앙일보 대한민국 경제리더 대상(2016)
  • 사단법인 한국공공자치연구원, 지역정책연구포럼 2016 올해의 지방자치 CEO(2016)

역대 선거 결과[편집 | 원본 편집]

실시년도 선거 대수 직책 선거구 정당 득표수 득표율 순위 당락 비고
2000년 총선 16대 국회의원 전남 함평군·영광군 새천년민주당 37,863 표
60.20%
1위 국회의원당선.png 초선
2004년 총선 17대 국회의원 전남 함평군·영광군 새천년민주당 30,123 표
55.28%
1위 국회의원당선.png 재선
2008년 총선 18대 국회의원 전남 함평군·영광군·장성군 통합민주당 42,950 표
67.93%
1위 국회의원당선.png 3선
2012년 총선 19대 국회의원 전남 담양군·함평군·영광군·장성군 민주통합당 63,887 표
77.32%
1위 국회의원당선.png 4선
2014년 지방 선거 37대 도지사 전라남도 새정치민주연합 755,233 표
77.96%
1위 전남당선.png 초선, 민선 6기
2020년 총선 21대 국회의원 서울 종로구 더불어민주당 54,902 표
58.38%
1위 국회의원당선.png 5선

소속 정당[편집 | 원본 편집]

새천년민주당에 입당한 이후 민주당계 정당의 역사를 따라서 당적이 바뀌었으며, 중도통합 민주당 탈당 후 대통합민주신당에 입당한 것 이외에는 탈당을 한 경험이 없는게 특징이다.

소속 정당 소속 기간 비고
새천년민주당 2000 - 2005 정계 입문
민주당 2005 - 2007 당명 변경
중도통합민주당 2007 합당
무소속 2007 탈당
대통합민주신당 2007 - 2008 입당
통합민주당 2008 합당
민주당 2008 - 2011 당명 변경
민주통합당 2011 - 2013 합당
민주당 2013 - 2014 당명 변경
새정치민주연합 2014 - 2015 합당
더불어민주당 2015 - 당명 변경

새천년민주당 시절[편집 | 원본 편집]

2002년 대권 경선 시절 노무현 후보와 이인제 후보중 노무현 후보를 지지했고 노무현 후보의 당선에 일조했다. 2004년 새천년민주당이 노무현 대통령 탄핵 시도를 하자 적극적으로 반대했고 같은 당 설훈 의원과 단식투쟁을 했다. 그러나 열린우리당이 분당해 나갈 때는 따라 나가지 않았다. 새천년민주당에 잔류한 후에도 계속 노무현 대통령을 지지하였으며 새천년민주당의 세력이 약화되자 탈당해 대통합민주신당의 창당을 주도하였다.

가족 관계[편집 | 원본 편집]

  • 아버지 : 이현옥 (1921년 12월 8일 ~ 1991년 5월 13일)
  • 어머니 : 진소임 (1926년 ~ 2018년 3월 25일)
  • 배우자 : 김숙희 (1955년 ~ )
    • 아들 : 이동한 (1982년 3월 15일 ~ )
      • 며느리 : 한소정
  • 형제자매동생 : 4남 3녀.

같이 보기[편집 | 원본 편집]

각주[편집 | 원본 편집]

  1. 완풍대군파.
  2. 이낙연 전남지사, 국무총리 지명, 뉴스앤조이
  3. 1952년 12월 20일은 가족관계등록부 문서상 공식적인 출생일이다. 실제 출생일은 ‘음력 1951년 12월 15일’이라고 한다. 이낙연의 두 명의 형이 일찍 죽어 그의 부친이 첫돌 무렵 이낙연을 호적에 올렸다고 한다. [1]
  4. 이낙연 당선, 대권 가도 '직행'…당 영남 지지율 답보는 '숙제'
  5. "당정청, 역대 가장 좋은 성과"…'원팀' 한목소리
  6. 박준일. “이낙연의 '전두환 찬양'은 '악의적인 가짜뉴스'. 

외부 링크[편집 | 원본 편집]

전임
황교안
유일호 (권한대행)
제45대 국무총리
2017년 5월 31일 ~ 2020년 1월 14일
후임
정세균
전임
박준영
제37대 전라남도지사
2014년 7월 1일 ~ 2017년 5월 12일
후임
김영록
김갑섭(권한대행)
이재영(권한대행)
전임
이해찬
제4대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2020년 8월 29일 ~ 2021년 3월 9일
후임
김태년(권한대행)
Emblem of the National Assembly of Korea.svg 전임
김인곤
제16대 국회의원(전남 함평군·영광군)
2000년 5월 30일 ~ 2004년 5월 29일
새천년민주당
후임
이낙연
Emblem of the National Assembly of Korea.svg
Emblem of the National Assembly of Korea.svg 전임
이낙연
제17대 국회의원(전남 함평군·영광군)
2004년 5월 30일 ~ 2008년 5월 29일
새천년민주당민주당중도통합민주당무소속대통합민주신당통합민주당
후임
이낙연
Emblem of the National Assembly of Korea.svg
Emblem of the National Assembly of Korea.svg 전임
(함평군·영광군)이낙연
(담양군·곡성군·장성군)김효석
제18대 국회의원(전남 함평군·영광군·장성군)
2008년 5월 30일 ~ 2012년 5월 29일
통합민주당민주당민주통합당
후임
(담양군·함평군·영광군·장성군)이낙연
Emblem of the National Assembly of Korea.svg
Emblem of the National Assembly of Korea.svg 전임
(담양군·곡성군·구례군)김효석
(함평군·영광군·장성군)이낙연
제19대 국회의원(전남 담양군·함평군·영광군·장성군)
2012년 5월 30일 ~ 2014년 5월 15일
민주통합당민주당새정치민주연합
후임
(재보궐)이개호
Emblem of the National Assembly of Korea.svg
Emblem of the National Assembly of Korea.svg 전임
정세균
제21대 국회의원(서울 종로구)
2020년 5월 30일 ~
더불어민주당
Emblem of the National Assembly of Korea.sv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