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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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大韓民國, Republic of Korea)은 한반도의 민주공화국이다. 고조선부터 이어져 내려오는 유구한 역사를 가졌으며, 숱한 고난과 역경 속에서도 한강의 기적을 이룬 나라다. 더욱더 놀라운 건, 세계에서 식민지 경험이 있는 국가 중 유일하게 선진국에 진입한 국가라는 점이다. 게다가 이는 군부독재를 경험하고도 민주주의가 정착하여 이룩한 성과라는 점에서 높게 평가할 만하다. 그러나 강대국에 둘러싸인 지정학적 위치와 더불어 잔존한 수많은 적폐 세력 등으로 인해 언제든지 돌발적인 사태로 붕괴할 가능성이 전무하다고 단정 지을 수 없는 나라다. 힘을 통한 평화가 절실하다.

지리[편집 | 원본 편집]

한반도.

지형[편집 | 원본 편집]

지역[편집 | 원본 편집]

행정 구역[편집 | 원본 편집]

인구[편집 | 원본 편집]

역사[편집 | 원본 편집]

한국사 문서 참고.

만주와 한반도 북부에 자리 잡은 고조선이 한국인이 세운 최초의 국가이다. 동국통감에서는 고조선의 건국 시기를 기원전 2333년이라고 했다.

고조선 이후 신라, 백제, 고구려가 수백 년간 경쟁한 끝에 신라가 통일했지만, 북부에는 발해가 건국되었다.

신라가 쇠락한 이후 후삼국 체제가 구축되었지만, 고려가 통일했다. 고려는 대한민국이 외국에 ‘Korea’라고 불리도록 한 나라다.

고려 또한 흥망성쇠를 거쳐 나라가 망국의 기색이 짙어졌고, 이성계가 위화도 회군을 감행하여 조선을 건국했다. 조선은 수많은 기록과 유적을 남겼다.

조선도 결국 변화하는 국제정세에 적응하지 못했고, 경술국치와 한일합방으로 주권을 잃고 나라가 망해버렸다.

일제강점기를 겪는 와중에도 한국인은 독립하고자 하는 열망을 가진 사람들이 독립운동을 전개했고, 뜻 있는 독립운동가들이 임시정부를 수립했다.

일제는 제2차 세계대전에서 추축국으로 참전했으나 패배하여 무조건 항복 선언을 했고, 이로써 대한민국은 염원하던 광복을 맞이하게 되었다.

그러나 신탁통치에 대한 오보를 비롯하여 여러 혼란과 난맥상이 나라를 안정화하는 데 걸림돌이 되었고, 남과 북은 분단된 채로 각자의 정부를 수립하게 되었다. 대한민국은 1948년 제헌 국회, 제헌 헌법이 구성되었고, 초대 대통령으로 이승만, 초대 부통령으로 이시영을 선출했다.

김일성은 스탈린의 승인을 받아 1950년 6월 25일 새벽 기습남침을 감행했고, 국군은 극도로 열세인 상황에서 낙동강 방어선까지 밀려나게 되었다. 인천 상륙 작전과 영천대회전을 통한 반격으로 압록강까지 올라갔지만, 인해전술을 내세운 중공군의 불법 참전으로 전세가 역전되었다. 결국 중부지방에서 전선이 교착된 1953년에 휴전협정이 체결되었고, 오늘날까지 휴전 상태가 이어지고 있다.

언어[편집 | 원본 편집]

한국어.

정치[편집 | 원본 편집]

한국정치 문서 참고.

아주 짧은 기간 동안 내각제를 채택한 적이 있지만, 오랫동안 대통령제를 채택해왔으며, 1987년 직선제 개헌 이후 대통령제는 5년 단임제로 굳어졌다. 그러나 5년 단임제가 대한민국의 현실적 여건을 반영하지 못하는 문제 때문에 미국과 같은 4년 중임제로 개헌하고자 바라는 사람들이 꽤 많다.[1]

행정부[편집 | 원본 편집]

입법부[편집 | 원본 편집]

사법부[편집 | 원본 편집]

국제관계[편집 | 원본 편집]

한국외교 문서 참고.

정부마다 추구하는 방향이 조금씩 달랐다. 특히 북한과의 관계 설정을 어떻게 할지가 정부에 따라 달라졌다. 민주당계가 집권할 때는 햇볕정책을 추구했다. 군부독재정권의 특수한 시기를 제외하면 대한민국 정부는 미국과의 동맹을 매우 중요하게 여긴다.

대한민국이 동북아의 균형자로서 역할을 구축할 때마다 일본이 매우 심기가 불편한 기색을 숨기지 않았다. 일본은 장기불황 이후로 사회가 불안정해졌으며, 혐한 및 극우세력이 세를 넓히고 있다. 이로 인해 대한민국은 일본과의 관계가 계속 껄끄러워지고 있으며, 이 갈등은 일본이 감행한 무역 제재로 드러났다. 동아시아에서 대한민국이 차지하는 위상은 일본에게 상당히 위협적인 듯하다.

최근에는 중국이 대한민국의 발전을 탐탁지 않게 여기는 듯하다. 대한민국에서도 중국에 대한 반감이 누적되고 있다. 특히 2020년부터 세계를 뒤흔든 코로나 사태 때문에 반중 감정이 더더욱 악화일로를 걷고 있다.

경제[편집 | 원본 편집]

한국경제.

사회[편집 | 원본 편집]

한국사회.

문화[편집 | 원본 편집]

한국문화.

교육[편집 | 원본 편집]

한국교육.

군사[편집 | 원본 편집]

국군.

육군[편집 | 원본 편집]

해군[편집 | 원본 편집]

공군[편집 | 원본 편집]

특수부대[편집 | 원본 편집]

국제 순위[편집 | 원본 편집]

한국통계.

같이 보기[편집 | 원본 편집]

미국

일본

중국

러시아

북한

러시아

각주[편집 | 원본 편집]

  1. 중임제와 연임제는 엄연히 다르다. 대통령 문서 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