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광현 (인플루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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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광현
트위터 프로필 사진
본명백광현
국적대한민국의 기 대한민국
별칭백총, 백브리핑
활동 영역유튜브, 트위터, 페이스북
소속더불어민주당 당원[1]
웹사이트백광현의 채널 - 유튜브
백광현 - 트위터
Baek briefing youtube icon.jpg
유튜브
운영자백광현
채널백브리핑
분야정치
개설일2011년 9월 5일
구독자 수3.63만 명
(2023년 4월 21일 기준)
동영상 수421개
총 조회수699,5228회
(2023년 4월 21일 기준)

백광현은 유튜브, 페이스북, 트위터에서 활동하는 진성 친문 성향의 인플루언서이다. 백브리핑이라는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 진성 친문 성향의 정치 유튜브 채널 중 가장 많은 구독자수를 갖고 있다.

컨텐츠[편집 | 원본 편집]

한국의 정치 유튜브 채널 대부분이 그렇듯 라이브가 주 컨텐츠가 된다. 라이브를 통해 최근 시사 등의 이야기를 하는 편. 자체적으로 취재도 하고 있으며, 확실한 것이 나왔을 경우 라이브에서 취재한 것을 말하기도 한다.

공개방송[편집 | 원본 편집]

우리, 다시[편집 | 원본 편집]


라이브 다시보기

서울 강서구 서울시니어스 타워의 송도아트홀에서 백브리핑 공개방송인 우리, 다시가 개최되었다. 최성 전 고양시장, 장덕천 전 부천시장, 조광한 전 남양주시장이 출연하였다. 여기서 빅사이즈의 신곡인 칠성사이다가 공개되었다.

우리, 다시는 유튜브에 생중계 되었으며 전술하다시피 다시보기 영상이 올라와 있다.

사건사고[편집 | 원본 편집]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의 제명 처분[편집 | 원본 편집]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 윤리심판원은 11월 27일 "이재명의 마인드는 조폭 마인드다", "이재명은 칼잡이를 고용한 것 같다", "불체포특권 내려놓겠다 뭐 이런 헛소리, X소리나 주저리주저리 하고 있죠" 등의 유튜브 발언들을 문제 삼아 이재명 대표, 이해찬 전 대표 등을 모욕하고 허위사실을 유포해 명예를 훼손시켰다며 '제명'을 의결하였다.[2]

그러나 백광현은 범친명로부터 허위사실 유포 명예훼손 등으로 고소고발을 여러번 당했지만, 백광현을 향한 고소고발건은 족족 무혐의로 처리되었다. 즉, 수사기관에서 백광현의 허위사실 유포 혐의가 인정된 바가 하나도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당은 허위사실을 유포했다며 제명을 의결한 것.

이 징계 처분은 형평성 문제가 존재한다. 반문이자 친명인 양문석 전 지역위원장은 전해철은 일베 용어인 수박에 빗댄 것에 대해서 당직 자격정지라는 징계를 받으나 양문석은 당시 아무 당직도 맡고 있지 않았고, 총선 출마에도 문제가 없어 사실상 하나마나한 징계를 하였고 현근택은 수사시관에 의해 허위사실 유포 혐의가 인정되어 검찰에 송치되었지만 당은 아무 처분도 하지 않았다. 또한 권리당원 게시판에는 지속적으로 문재인을 억까하는 글을 적었던 네티즌에 대해서 징계 여부에 대해 알려진 바가 없다.

제명 처분에 대한 절차적 하자도 존재한다. 백광현은 윤리위원회에 참석하여 추가적인 기일을 더 열겠다며 방어권 보장을 약속했지만 이후 경기당원은 윤리위원장을 교체했고, 또 다른 징계 청원이 추가 되었음에도 단 한차레 소환이나 서면 등의 방법을 통해 소명 기회를 주지 않은 체 일방적으로 우편을 통해 최고 징계인 제명 처분 사실을 통보하였다.

백광현과 문파들은 이러한 처분이 이 사건의 대표 소송인인 백광현의 더불어민주당 권리당원 신분을 제거하려는 목적이 아닌가 의심하고 있다. 백광현은 이재명 당대표 직무정지 소송의 대표 소송인이고 현재 소송이 진행 중이다. 직무정지 가처분 신청은 권리당원에게만 그 소송인의 자격이 주어지기 때문에 권리당원 자격이 박탈되면 자연스럽게 그 소송인의 자격도 박탈되어 각하 등의 처분을 받도록 하여 이재명 당대표 직무정지 소송을 무력화할 수 있기 때문이다.

백광현은 무소속 이상민 의원의 협조를 얻어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었으며, 기자회견에서 중앙당에 이의 신청[a]할 것이고 소송도 진행할 예정임을 밝혔다.[3]

내용주[편집 | 원본 편집]

  1. 지역당 쪽의 처분이기 때문에 지역당 처분에 대해서 중앙당으로 이의 신청이 가능하다.

각주[편집 | 원본 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