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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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Yoon Suk-yeol in May 2022.jpg
대한민국제20대 대통령
임기 2022년 5월 10일~
전임: 문재인(제19대)

신상정보
출생일 1960년 12월 18일(1960-12-18)(63세, 만 61세)
출생지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연희동
거주지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동
정당 국민의힘
배우자 김건희
종교 무종교한국일보,경인일보[1][2]
천주교(세례명: 암브로시오)중앙일보[3]
군사 경력
복무 면제(부등시)

윤석열(尹錫悅, 표준 발음: 윤서결[내용주 1], 1960년 12월 18일 ~ )은 대한민국의 검사 출신 대통령이다. 검사 시절 제59대 서울중앙지방검찰청 검사장과 제43대 검찰총장을 역임하였고, 이후 정계에 입문하였다. 본관은 파평이며 서울 출생이다.

생애[편집 | 원본 편집]

부친인 윤기중(尹起重)은 충청남도 공주시 탄천면 장선리 출신이며,[6] 연세대학교와 일본 히토쓰바시 대학 대학원을 졸업하였고 연세대학교 통계학과 교수로 활동하다가 정년퇴직했다. 모친인 최정자는 이화여자대학교에서 강의하던 중 윤기중과 결혼하고 교수직을 마무리했다.[7]

대광초등학교를 졸업하고 중랑중학교 2학년말 충암중학교로 전학하였다. 충암고등학교를 1979년에 졸업하고 1979년 서울대학교 법학과에 입학하였다. 동기동창인 문강배 변호사는 “그는 재학 중 친구와 잘 어울리며 활달했고, 특히 의리가 있는 친구였다”고 기억했다. 대학 재학 중인 1980년 5·18 광주 민주화 운동 유혈 진압과 관련한 모의재판에서 검사로 출연해 대통령 전두환에게 사형을 구형했다. 당시 상황으로는 모의재판이라도 사형을 구형하기는 쉽지 않았다. 이 모의재판 이야기가 교내외로 퍼지면서 한동안 강원도로 피신하기도 했다.[7]

1980년과 1981년 두 차례 병역 검사를 연기했다가, 1982년 양쪽 눈의 시력 차가 큰 부동시로 병역 면제인 전시근로역 처분을 받았다.[8][9]

검사 활동[편집 | 원본 편집]

대학 4학년 때 사법시험 1차에 합격하였으나 2차에서 떨어진 후 9년 동안 합격하지 못하고, 1991년 제33회 사법시험에 합격했기에 다른 사법연수원 동기들보다 나이가 많았다. 사법연수원 23기 수료 후 1994년 검사로 임용되었다.

수원지방검찰청 여주지청장[10]으로서 근무 중 2013년 4월부터 국가정보원 여론 조작 사건 특별수사팀장으로 활동하면서[11] 검찰 수뇌부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국정원 압수수색을 단행하고 직원을 체포했다. 특별수사팀은 원세훈 전 국정원장에게 공직선거법 위반과 국가정보원법 위반 혐의를 적용했다. 윤석열은 국정감사 증인으로 나와 “나는 사람에게 충성하지 않는다”라고 말했다.[7]

이후 2014년 2월 검찰 인사에서 대구고등검찰청 검사로 좌천되었고 초•중학교 친구였던 재미 철학자 김원유 교수는 2월 23일에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나는 이국땅에서 은자의 황혼을 맞이하게 됐다. 바로 그때 윤석열이 ‘정의의 사도’가 되어 내 앞에 거인처럼 우뚝 나타났고, 인터넷으로 읽는 기사로 그의 ‘나는 사람에게 충성하지 않는다’는 장한 선언을 들으며 그 위풍당당함에 감격의 눈물을 흘렸다”고 썼다.[12]

2017년 5월 19일 문재인 정부에서 서울중앙지검장으로 임명되었다. 2019년 6월 17일 문재인 대통령에 의해 검찰총장 후보자로 지명되었다.[13]

2019년 7월 검찰총장 취임사에서 “이제는 자유민주주의시장경제 질서의 본질을 지키는 데 역량을 더 집중시켜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대검찰청 대변인실을 통해 “신임 총장은 시카고학파밀턴 프리드먼과 1947년 스위스에서 자유주의 학자들의 모임인 몽펠르랭소사이어티(MPS)를 결성해 자유주의 가치를 지키고 확산하는 데 힘을 쏟은 오스트리아학파 경제학자인루트비히 폰 미제스의 사상에 깊이 공감하고 있고, 자유시장경제와 형사 법집행 문제에 관해 고민해 왔다”며 “시장경제와 가격기구, 자유로운 기업 활동이 인류의 번영과 행복을 증진해 왔고, 이는 역사적으로도 증명된 사실이라는 강한 믿음을 가지고 있다”고 설명했다.[14]

2020년 1월 31일 발표한 ‘세계일보 창간 31주년 차기 대선주자 적합도 여론조사’에서 새보수·무당층 지지 업고 급부상…’ 응답자 10.8%의 지지를 얻어 이낙연 대표에 이어 2위이자 황교안을 오차범위 내에서 따돌리며 처음으로 두자릿 수의 지지율을 기록했다.[15]

2020년 8월 신임검사 임관식에서 “자유민주주의민주주의라는 허울을 쓰고 있는 독재와 전체주의를 배격하는 진짜 민주주의를 말하는 것”이라고 하면서 자유민주주의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14]

2020년 11월 24일 추미애 법무부 장관에 의해 검찰총장 직무가 정지되었으나 법원의 집행정지 인용으로 12월 1일 직무에 복귀했다.[16][17] 2020년 12월 4일 윤석열은 법무부 장관이 검사징계위원회를 구성할 수 있게 한 검사징계법이 위헌이라며 헌법재판소에 헌법소원과 효력정지 가처분신청을 하여 전원재판부에 회부되었고 이용구 차관 등에 대한 기피신청은 기각되었다.

2020년 12월 14일 시작된 법무부 검사징계위원회 2차 심의는 자정을 넘겨 다음날 새벽 4시 마무리했으며 정직 2개월 처분을 했다.

2020년 12월 24일 오후 10시경 서울행정법원은 윤석열 검찰총장이 추미애 법무부 장관을 상대로 제기한 정직 2개월 징계에 대한 집행정지 신청을 인용 결정하였다.[18] 행정소송과는 별개로 헌법재판소법무부 장관이 징계위원회 다수의 위원을 임명하는 검사징계법이 위헌이라며 헌법소원을 청구했으나 2021년 6월 25일에 각하되었다.

2020년 12월 25일 오후 12시경 윤석열 검찰총장이 추미애 법무부 장관을 상대로 제기한 정직 2개월 징계에 대한 집행정지 신청이 전날(2020년 12월 24일 오후 10시 경) 인용됨에 따라서 윤석열 검찰총장은 다시 대검찰청으로 출근하였다.[19]

2021년 3월 4일 검찰총장 직을 사임하면서 사퇴 입장문을 내고 “앞으로도 자유민주주의와 국민을 보호하는 데 온 힘을 다하겠다”고 했다.

퇴임 이후[편집 | 원본 편집]

검찰총장을 사퇴한 이후 야권의 유력한 대통령 후보로 거론되었지만 "국민을 위한 봉사"만을 언급한 채 구체적인 정치 활동이 없는 상태에 있던 윤석열은 국민의힘의 입당 요구와 장모 비리를 담은 X파일 논란으로 어수선 한 가운데 주변 지인에게 "더불어민주당 강령과 문재인 정부의 경제·정치 등 여러 문제점을 지적하면서 '민주당 강령에서 자유를 취급하는 것만 봐도 자유를 바라보는 관점이 나와 많이 다르다'고 말했다"고 윤석열 측 관계자가 2021년 6월 26일 전했다.[14]

대통령 선거 출마 선언을 하는 기자회견을 하루 앞두고 천안함 기념 모자를 착용하고 주거지 근처 공원에서 산책을 했던 윤석열은 2021년 6월 29일 오후 1시 윤봉길기념관에서 국민의힘 소속 국회의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민보고대회'라는 기자회견을 열고 "거대 의석과 이권 카르텔의 호위를 받는 이 정권 막강하다”며 “열가지 중 아홉 가지 생각이 달라도 한가지 ‘정권교체'로 나라 정상화시키고 국민이 진짜 주인인 나라를 만들어야 한다는 생각을 같이 하는 모든 사람들이 힘을 합쳐야 한다”고 하면서 "생각이 다른 사람들이 함께 힘을 모을 때 우리는 더 강해진다”며 “그래야만 이길 수 있다. 그러면 빼앗긴 국민의 주권을 되찾아 올 수 있다"고 했다.[20][21]

이재명미군정을 점령군이라고 표현하자 윤석열은 "저를 포함해 국민들께서 큰 충격을 받고 있다"며 "'미군은 점령군, 소련군은 해방군'이라는 황당무계한 망언을 집권세력의 차기 유력후보 이 지사도 이어받았다. 온 국민의 귀를 의심하게 하는 주장"이라고 밝혔다.[22]

윤석열이 중앙일보와의 인터뷰에서 "중국이 사드 철회를 주장하려면 레이더를 먼저 철수하라"고 말한 걸 두고 싱하이밍 주한 중국대사는 같은 신문에 반론 기고문을 보내 "중국 레이더 관련 발언을 이해할 수 없다" "중국 레이더가 한국에 위협이 된다는 말을 들어본 적 없다"고 했다[23]

한편 이준석 국민의힘 당대표가 윤석렬에 대하여 '지지율이 위험하다, 마치 19대 대선 당시 간만 보던 안철수와 비슷하게 갈팡질팡하고 있다'고 평하자 국민의힘 당 내 친윤 세력으로 분류되는 정진석, 권성동, 장제원 등은 이준석을 공격하고, 이에 홍준표가 다시 이준석을 보호하는 모양새를 띠면서 국민의힘 내 중진 의원들 간의 대립이 이루어지고 있다.[24]

2021년 7월 30일, 국민의힘에 전격적으로 입당했다.

대선후보로서의 활동[편집 | 원본 편집]

2021년 11월 5일, 윤석열은 국민의힘 대선 후보로 선출되었다.

학력[편집 | 원본 편집]

비학위 수료[편집 | 원본 편집]

약력[편집 | 원본 편집]

  • 1991년: 제33회 사법시험 합격[25]
  • 1994년 2월~1996년 2월: 대구지방검찰청 검사
  • 1996년 2월~1997년 2월: 춘천지방검찰청 강릉지청 검사
  • 1997년 2월~1999년 2월: 수원지방검찰청 성남지청 검사
  • 1999년 2월~2001년 8월: 서울중앙지방검찰청 검사
  • 2001년 8월~2002년 2월: 부산지방검찰청 검사
  • 2002년 2월~2003년 2월: 법무법인 태평양 변호사
  • 2003년 2월~2005년 2월: 광주지방검찰청 검사
  • 2005년 2월~2006년 2월: 의정부지방검찰청 고양지청 검사
  • 2006년 2월~2007년 2월: 의정부지방검찰청 고양지청 부부장검사
  • 2007년 2월~2008년 3월: 대검찰청 중앙수사부 검찰연구관
  • 2008년 3월~2009년 1월: 제46대 대전지방검찰청 논산지청 지청장
  • 2009년 1월~2009년 8월: 대구지방검찰청 특별수사부 부장검사
  • 2009년 8월~2010년 7월: 대검찰청 범죄정보2담당관
  • 2010년 7월~2011년 8월: 대검찰청 중앙수사2과장
  • 2011년 8월~2012년 7월: 대검찰청 중앙수사1과장
  • 2012년 7월~2013년 4월: 서울중앙지방검찰청 특별수사1부 부장검사
  • 2013년 4월~2014년 1월: 제55대 수원지방검찰청 여주지청 지청장
  • 2014년 1월~2016년 1월: 대구고등검찰청 검사
  • 2016년 1월~2017년 5월: 대전고등검찰청 검사
  • 2016년 12월~2017년 5월: 박근혜 정부최순실 등 민간인에 의한 국정농단 의혹 사건 규명을 위한 박영수 특별검사팀 수사팀장
  • 2017년 5월~2019년 7월: 제59대 서울중앙지방검찰청 검사장
  • 2019년 7월~2021년 3월: 43대 대검찰청 검찰총장
  • 2021년 7월 ~ 2021년 11월: 국민의힘 제20대 대통령 선거 예비후보
  • 2021년 11월 ~: 국민의힘 제20대 대통령 선거 후보
  • 2021년 11월 ~ 2022년 1월: 국민의힘 선거대책위원회 후보 직속 특별 위원회 약자와의동행위원장 겸 내일을생각하는청년위원장
  • 2022년 1월 ~ : 국민의힘 제20대 대통령선거 선거대책본부 후보 직속 위원회 약자와의동행위원회 위원장 겸 내일을생각하는청년위원장
  • 2022년 1월 ~ : 국민의힘 제20대 대통령선거 선거대책본부 후보 직속 위원회 정권교체 동행위원회 위원장

수사 경력[편집 | 원본 편집]

서울중앙지검 특수부 검사, 대검 중수부 검찰연구관, 대검 중수부 1‧2과장, 서울중앙지검 특수1부장 등을 거친 정통 특수 검사로서, 언론 보도에 의하면, 서울지검 특수부 검사 시절 경찰청 정보국장을 수뢰혐의로 구속하여 파란을 일으킨 바 있고, 중수부 연구관 시절 불법대선자금 사건, 현대자동차 비자금 사건, 삼성 비자금 사건 수사 등 굵직한 사건 수사에 참여하였던 것으로 알려져 있다.[26]

대검 중수부 과장 시절에는 부산저축은행 사건을 맡았다. 서울중앙지검 특수1부장 시절에는 LIG그룹 기업어음 사건을 맡아 회장, 사장 등 대주주 일가를 기소하여 유죄가 확정되었다.[27]

대한민국 국가정보원 여론 조작 사건 그 후 국가정보원 대선 여론조작 사건 특별수사팀장을 맡아 약 8개월간의 수사를 통해 2012년 제18대 대선에서 국가정보원이 조직적으로 SNS 상에서 야당 대선 후보를 비방하고 여당 후보를 지지하는 여론조작을 실행한 사실을 밝혀냈다. 수사 도중 국가정보원 직원들의 대대적인 트위터 활동과 관련한 결정적인 증거를 포착하고 국가정보원 직원들에 대한 체포와 압수수색을 집행하였는데 서울중앙지방검찰청 조영곤 검사장에게 보고했지만 동의받지 못하자 자신의 책임으로 체포를 강행하자 특별수사팀장에서 경질되었다는 견해가 있다.[28] 당시 야당이던 더불어민주당과 시민단체는 특별수사팀장 경질이 수사 방해 행위라 하면서 특별수사팀장의 즉각적인 복귀와 특검 실시를 주장했다.[29][30]

논란[편집 | 원본 편집]

각계 인사들의 평가[편집 | 원본 편집]

제39대 검찰총장이었던 채동욱은 '검사 윤석열'을 '치밀하고 해박한 법률 이론가이자 자기헌신적 용기를 가진 예리한 칼잡이'라고 평가했다.[31]

제19대 대통령인 문재인 대통령은 윤석열이 조국 과잉수사 사건과 관련해서 강압적인 수사를 하는 반면, 나경원평창동계스페셜올림픽 조직위원장으로 재직하는 동안 잔여 예산을 횡령하고 부당한 특혜를 남발했다는 의혹, 딸에 대한 성신여대 입시비리 의혹, 아들에 대한 서울대 특혜 의혹, 나 대표가 회장을 맡았던 스페셜올림픽코리아 사유화와 세습 의혹 등(어유, 많다 많아)으로 시민단체가 7차례나 고발했지만, 검찰이 수사를 하지 않는 것에 대해 “(검찰이)어떤 사건에 대해 선택적으로 열심히 수사하고 어떤 사건은 제대로 수사하지 않는다면 국민들로부터 신뢰를 잃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32]

사법연수원 동기인 더불어민주당 소속 국회의원 박범계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윤석열 형! 형을 의로운 검사로 칭할 수밖에 없는 대한민국과 검찰의 현실이 너무 슬픕니다”라는 글을 올렸다.[33]

2월 13일 부산지방검찰청부산고등검찰청을 격려 방문한 윤석열 검찰총장광주지방검찰청 청사를 찾았던 2020년 2월 20일 극우 보수단체인 자유연대가 오후 12시30분쯤 '윤석열 총장 환영대회'를 열고 'M(문재인) 바이러스'라는 음악에 맞춰 '문재인 방 빼' '윤석열 잘한다' 등의 문구가 적힌 피켓을 흔들었다. 이들은 바이러스의 원인을 정부에 둔다는 점, 방역에 대해 제대로 이해하지 못했다는 점에서 비판을 받았다.

광주전남촛불민주시민 관계자 20여 명이 현 정부의 검찰 개혁에 찬성하는 집회를 열면서 '국민을 우롱하고 무시해도 되는 건가’, '표창장은 안되고 주가조작은 되는 건희’ 등의 피켓을 들고 집회를 하면서 양측의 충돌이 있었으며 광주고등법원장과 면담 이후 광주지방법원 정문을 빠져나오는 과정에서 진보적 시민단체들의 항의를 받았다.[34] 그도 그럴 것이 지금까지 하는 말마다 진보 진영과 멀어지는 내용이고, 복지나 소수자 보호와 존중 문제를 전혀 이해하지 못하는 발언들이었다.

본래 문재인 정부에 중용되어 서울중앙지검장, 검찰총장 등을 역임하였으나 조국 과잉수사 사건을 기점으로 전 법무부장관 추미애와의 관계가 악화된 것이 원인이 되어 민주당과 멀어져 보수 야권으로 눈을 돌려버렸다. 물론 윤석열은 검찰 권력을 지켜야 하는 입장이었기 때문에 조국을 어떻게든 잡아내려고 하는 입장이었다. 이것은 검찰개혁을 말하던 조국, 그리고 민주당의 주장과 정 반대되는 것이었고 윤석열로 하여금 갑자기 민주당을 등지게 만들었다.

어룩[편집 | 원본 편집]

민주당에도 괜찮은 정치인들 많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분들 민주당에서 힘 못씁니다. 여러분들 다 아시죠? 저는 국회의원도 하고 국민의 선량이 될 만한 분들도 많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이 당은 기본적으로 점조직에 전체주의 정당이나 다를 바가 없어요. 누가 도대체 이 정당을 이끄는 건지 정당 내부에 민주주의가 있는 것인지 지난 번에 대선후보 뽑는거 보셨죠? 여러분.

저는 참 어떻게 이런 일이 있을 수 있느냐. 이 대법원 판례가 어떤 조직이든지 처음에 후보로 출마했던 사람들에 표를 다 합쳐서 50%가 넘어야만 결선투표를 안하게... 그것이 대법원의 판례입니다. 그거를 뒤집고 후보를 내지 않습니까? 이게 정상적인 정당이 아닙니다. 그러면 국민의힘 뿐만 아니라 민주당도 정상적인 정당을 누가 만들어야겠습니까? 국민이 만드셔야죠. 어떻게 만듭니까? 단호하게 심판을 해야 민주당도 발전합니다. 국민의힘이 정권을 잡았더래도 민주당이 국익을 제대로 견제하고 국민의힘과 협의해가면서 국정을 끌어갈 수 있는것입니다. 여러분. 이거 그냥 놔두면은 이 당은 아주 암에걸려서 해어나올 수 없습니다.

— 윤석열, 용인 유세 연설에서, https://youtu.be/TzQKFB8_Su8?t=2716
지금 민주당이 김대중·노무현 대통령의 정신을 이어받은 그런당이 맞습니까? 여러분. 저는 여러분의 압도적인 지지로 저와 우리 국민의힘이 집권을 하더라도, 양식있고 건강한 야당과의 협치가 국가발전의 필수 조건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지난 5년 동안 이 민주당 정권을 망가뜨린 사람들이 누굽니까? 바로 이재명민주당 주역들 아니겠습니까? 김대중 대통령의 철학과 노무현의 대통령의 원칙이 100분의 1이라도 있다면은 이 민주당 정권이 국민을 무시하는 이런 오만과 부패를 일상화할 수 있겠습니까? 여러분. — 윤석열, 김해유세 연설, https://youtu.be/q5ldrjePAz8?t=1523

역대 선거 결과[편집 | 원본 편집]

실시년도 선거 대수 직책 선거구 정당 득표수 득표율 순위 당락 비고
2022년 대선 20대 대통령 대한민국 국민의힘
0%

소속 정당[편집 | 원본 편집]

소속 정당 소속 기간 비고
무소속 2021 정계 입문
국민의힘 2021 - 입당

가족 관계[편집 | 원본 편집]

  • 아버지 : 윤기중 (尹起重, 1931년 12월 19일 ~ )
  • 어머니 : 최정자
  • 여동생 : 윤신원
  • 배우자 : 김건희 (1972년 9월 2일~ )

주해[편집 | 원본 편집]

  1. 표준 발음에 따르면 연음 법칙에 의해 '윤서결'이 맞으나, 윤석열 본인은 '윤성녈' 혹은 '윤성열'로 발음하는 것을 선호한다.[4][5]

각주[편집 | 원본 편집]

  1. “대선 시즌, 종교는 '표'다... '종교계 밀당' 바쁜 이재명·윤석열”. 2021년 12월 22일. 2022년 1월 22일에 확인함. 
  2. 정의종 (2021년 11월 5일).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 주요 프로필”. 경인일보. 
  3. “윤석열 후보자 정보 대선2022”. 2022년 1월 23일에 확인함. 
  4. 박창원 (2021년 4월 13일). “윤석열, ‘윤서결’ 혹은 ‘윤성녈’”. 《경북매일》. 2022년 1월 12일에 확인함. 
  5. 유지철 (2019년 6월 24일). “[우리말 톺아보기] 윤서결? 윤성녈?”. 《한국일보》. 2022년 1월 12일에 확인함. 
  6. "윤가는 나서는 성격 아니다"…윤석열 대망론에 갈린 파평 윤씨”. 2021년 1월 12일. 2021년 1월 13일에 확인함. 
  7. 7.0 7.1 7.2 “[원희복의 인물탐구]윤석열 대전고검 검사… 소영웅주의자인가, 검찰의 자존심인가”. 주간경향. 2016년 2월 23일. 
  8. “윤석열 '부동시' 군면제·아내 예금 50억, 청문회 쟁점 되나”. 《TV조선》. 2019년 6월 21일. 
  9. “윤석열, '짝눈' 병역 면제···66억 재산 중 63억은 부인 소유”. 중앙일보. 2019년 6월 21일. 
  10. 수원지검 여주지청 소개
  11. 김혜영 (2016년 12월 1일). '강골 윤석열'이 돌아왔다! 특검팀 전격 합류”. 뷰스앤뉴스. 2016년 12월 1일에 원본 문서에서 보존된 문서. 2022년 2월 4일에 확인함. 
  12. 김기정 (2021년 6월 30일). “[단독]돌·가족·절친·학창시절 다 구했다···사진으로 본 윤석열”. 중앙일보. 2021년 11월 11일에 원본 문서에서 보존된 문서. 2022년 2월 4일에 확인함. 
  13. “윤석열 檢총장 파격 인선…'적폐청산'·'檢개혁' 의지 재천명”. 《연합뉴스》. 2019년 6월 17일. 
  14. 14.0 14.1 14.2 현일훈 (2021년 6월 26일). “[단독]민주당 강령 본 尹 “자유를 보는 관점이 나와 다르다””. 중앙일보. 2021년 12월 12일에 원본 문서에서 보존된 문서. 2022년 2월 4일에 확인함. 
  15. 최형창 (2021년 6월 30일). “윤석열 “세계일보 조사 아니었으면 여기까지도 안 왔다””. 세계일보. 2021년 7월 1일에 원본 문서에서 보존된 문서. 2022년 2월 4일에 확인함. 
  16. 이보람; 장현석 (2020년 11월 24일). “추미애, 윤석열 직무정지·징계청구…"중대한 비위 혐의 다수 확인". 뉴스핌. 2020년 11월 30일에 원본 문서에서 보존된 문서. 2022년 2월 4일에 확인함. 
  17. 김성욱 (2020년 11월 27일). “판사 출신 이수진 "위헌적 사찰문건, 윤석열 탄핵해야". 오마이뉴스. 2020년 11월 27일에 원본 문서에서 보존된 문서. 2022년 2월 4일에 확인함. 
  18. “윤석열 총장 복귀..대통령 결정을 법원이 뒤집었다”. 
  19. “성탄절 윤석열의 귀환..대검 앞에는 환영 화환 행렬”. 
  20. 김승현 (2021년 6월 29일). “尹 “10가지 중 9가지 생각 달라도… 정권교체 힘 합쳐야””. 조선일보. 2021년 6월 30일에 원본 문서에서 보존된 문서. 2022년 2월 4일에 확인함. 
  21. 박순봉 (2021년 6월 29일). “[전문] 윤석열, 대선 출마 선언문 '국민께 드리는 말씀'. 경향신문. 2021년 12월 28일에 원본 문서에서 보존된 문서. 2022년 2월 4일에 확인함. 
  22. 홍수민 (2021년 7월 4일). “윤석열, 이재명 첫 공격 "미군이 점령군? 황당무계한 망언"[전문]”. 중앙일보. 2021년 12월 28일에 원본 문서에서 보존된 문서. 2022년 2월 4일에 확인함. 
  23. 이기주 (2021년 7월 16일). “윤석열 '사드' 발언에 주한 중국대사 공개 반박”. MBC. 2021년 7월 16일에 원본 문서에서 보존된 문서. 2022년 2월 4일에 확인함. 
  24. 이사민 (2021년 7월 23일). “이준석 감싼 홍준표 "당대표 분별없이 흔들지 마"…'친윤' 겨냥”. 머니투데이. 2022년 2월 4일에 확인함. 
  25. 9수 끝에 합격하였다고 알려져 있다. 군면제와 풍족한 환경을 고려하면 대단히 오랜 기간임을 알 수있다.
  26. 박혁진 (2013년 10월 28일). “누가 윤석열을 ‘돌직구’로 만들었나”. 주간조선. 2013년 11월 1일에 원본 문서에서 보존된 문서. 2022년 2월 8일에 확인함. 
  27. 고제규. “‘정국을 삼킨 사내’”. 시사인. 2016년 3월 20일에 원본 문서에서 보존된 문서. 2022년 2월 4일에 확인함. 
  28. 김정필 (2013년 10월 18일). “국정원직원 체포한 날…수사팀장 전격 경질”. 한겨레. 2013년 10월 19일에 원본 문서에서 보존된 문서. 2022년 2월 4일에 확인함. 
  29. 이병한; 박소희; 한홍기 (2013년 10월 18일). '윗선 지시 거부' 윤석열 팀장 보직 해임 마지막 작품 공소장 변경 남기고 떠나다”. 오마이뉴스. 2013년 10월 21일에 원본 문서에서 보존된 문서. 2022년 2월 4일에 확인함. 
  30. 안성모; 조해수 (2013년 10월 30일). ““채동욱보다는 ‘안대희 라인’으로 봐야지””. 시사저널. 2022년 2월 4일에 원본 문서에서 보존된 문서. 2022년 2월 4일에 확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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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 김명일 (2019년 11월 27일). "7번 고발당했는데 나경원 수사 왜 안 하나" 검찰 비판한 민주당”. 한국경제. 2021년 11월 22일에 원본 문서에서 보존된 문서. 2022년 2월 4일에 확인함. 
  33. “박범계 "윤석열 정의는 선택적"…과거엔 "정의의 칼 든 형" 평가”. 한국경제. 2020년 10월 22일. 
  34. 최경호 (2020년 2월 20일). "윤석열 잘한다" VS "국민 우롱·무시"…윤석열 광주 방문에 보수·진보 충돌”. 중앙일보. 2021년 12월 21일에 원본 문서에서 보존된 문서. 2022년 2월 4일에 확인함. 
전임
문무일
제43대 검찰총장
2019년 7월 25일~2020년 11월 24일(직무 정지)
후임
(직무대리)조남관
전임
(직무대리)조남관
제43대 검찰총장
2020년 12월 24일~2021년 3월 4일
후임
(직무대리)조남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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