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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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은 아시아 극동에 위치한 섬나라이다. 면적은 한반도보다 약 1.2배 가량 더 크며 인구는 약 1억 3천만명이다.

정치[편집 | 원본 편집]

일본은 왕이 있지만(천황) 왕은 정치적으로 권한이 없고, 정치적인 실권은 내각총리대신(총리)에게 있다. 총리는 국민들의 직접 투표로 선출되는 국회의원 중에서 선출되는데, 보통 제1정당의 당수가 선출된다. 물론 예외는 존재하는데 1993년의 비자민비공산 연립내각 등의 사례가 존재한다.

천황[편집 | 원본 편집]

천황(덴노)는 일본의 군주이다. 그러나 평화헌법에서는 국가원수가 아닌 "국가의 상징"이라는 애매한 서술로 남아있기에 국가원수로 대우해야 하는지는 일본 법학계에서도 의견이 분분하다. '천황'이 아닌 '일왕'으로 불러야 한다는 여론도 많지만 '천황'은 '샤한샤'나 '차르', '카이저'같이 왕을 지칭하는 고유명사이므로 '천황' 내지는 '덴노'라고 호칭하는 것이 적절하다. 그런 의미로 이낙연 전 총리 역시 나루히토 "천황"이라고 칭했던 바가 있다.

역사적으로 실권이 없었다. 1868년 메이지 유신 이후 현인신이자 국가의 주인으로 대우받기도 했지만 어디까지나 명목적인 것이였다. 물론 총리 임명권이나 각종 고위직 임명권, 그리고 군통수권을 쥐고 있었고 국가신토의 주인으로 여겨졌기에 명백히 당시에는 일본의 국가원수로 인정을 받았다. 그래서 히로히토 천황에 대해 실권이 없다는 핑계를 대며 극우들이 쉴드를 치고는 있지만, 엄연히 전쟁을 승인하였던 군통수권자였으므로 전쟁 책임이 명백히 있다. 다만 대조적으로 현재 천황인 나루히토와 상황인 아키히토는 평화헌법을 존중하고 과거사를 반성, 기억해야 한다는 개념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어 한국이나 중국에서도 호감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많다.

경제[편집 | 원본 편집]

2차, 3차 산업 위주이며 고부가가치산업이 발전하였다. 고도의 기술을 필요로 하는 산업이 매우 발달해있으며 그 중 예시가 로봇 산업이다. 그러나 최근에는 경제적 불안을 겪고 있다.

전쟁 범죄[편집 | 원본 편집]

일본 제국 시기에 많은 전범행위를 하였는데, 예시로 일본군 위안부 사태와 난징 대학살, 식민지 주민 학살 및 탄압, 민간인 학살, 731 부대 마루타 실험 등이 있다.

기후[편집 | 원본 편집]

국토가 넓어 기후가 다양한데, 홋카이도는 여름에도 시원한 대체로 추운 기후지만 오키나와나 태평양의 섬들은 아주 더운 기후를 유지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