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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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오
대한민국서울특별시 성동구청장
임기 2014년 7월 1일 ~
신상정보
출생일 1968년 8월 12일(1968-08-12)(54세, 만 53세)
출생지 대한민국 전라남도 여천군[1]
거주지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성동구
본관 동래
학력 여수고등학교 졸업

서울시립대학교 경제학 학사
한양대학교 공공정책대학원 사회복지학 석사[2]

경력 더불어민주당 필수노동자 보호·지원TF 지방정부추진단장

전국자치분권민주지도자회의(KDLC) 사무총장
한양대학교 경영대학 특임교수
열린우리당 국회보좌진협의회 회장
임종석 국회의원 사무실 보좌관

정당 더불어민주당
배우자 문혜정
자녀 1남 1녀

정원오는 현직 성동구청장이다. 전국 최초 수식어가 많이 붙는 참신한 정책을 도입하고 시행하기로 소문난 구청장으로써, 도시재생과 스마트도시에 대해서 조예가 깊은 모습을 보인다. SNS를 이용하고, 당근마켓 등의 생활용 플랫폼까지 이용하여 자신의 구정 수행에 보다 적극적으로 나서면서, 자신의 개인 휴대전화 번호를 민원 번호로 공개하는 등의 파격 행보를 보였다. 심지어, 선진적인 조례로써 필수노동자를 보호하려는 모습은 그대로 해당 조례 자체가 법률의 기반이 되기도 하면서 빛을 보았다.

이 때문에, 2018년 지방선거 재선 당시 서울 지역 최고 득표율로 재선에 성공하는 등, 서울 지역 구청장 중에서도 제일 최고의 능력을 지닌 구청장이라고 할 수 있다.[3] 그래서 2022년 대선 3달 후 치러질 2022년 지방선거에서도 살아남을 것으로 추정되는 인물이긴 하나, 지도부가 이재명 편파적인 행보를 보이는 것도 모자라, 이재명을 사사오입을 재림시키면서까지 후보로 올리면서 이낙연 후보로 결집한 진성 지지층을 내다버리는 더불어민주당의 모습으로 인해 이마저도 불투명하게 될 확률이 높아졌다. 현재 상황에서는, 2022년 지방선거에서 후술할 논란의 재발굴 가능성도 존재하게 되어 이는 더더욱 분명해졌다.

생애[편집 | 원본 편집]

논란[편집 | 원본 편집]

이재명 지키기 명단 등재 논란[편집 | 원본 편집]

해당 논란은 정원오 구청장에 한해서 보면 정원오 구청장의 최악의 판단 미스로써, 상술한 능력과 국회의원 보좌진 출신이라는 정치적 성장 배경에 비춰봐도 이해가 안되는 빈약한 정무적 판단력의 차이를 보여주는 극명한 논란으로써 유명하다.

사건의 진상은, 이재명이 선거법 위반으로 재판이 진행되고 있을 때, 엄벌서 대 탄원서의 대결이 진성 민주당 지지층(친문)과 이재명 지지층 간에 벌어졌을 때, 이재명 지지층에서는 온갖 사람들한테 탄원서를 받거나, 지키미를 자처할 이를 받았는데, 해당 명단에 정원오 구청장의 이름이 등재되면서 벌어진 논란이다. 당시 명단 1당시 명단 2

민주당이 만약 후보 교체 등으로 20대 대선에서 승리 혹은 이재명으로 후보를 유지하고 참패한 상황에서 2022년 지방선거에 정원오 구청장이 3선을 하려고 출마했을 경우, 이러한 건의 재발굴 등을 통해 진성 민주당 지지층의 의심, 어쩌면 이탈까지도 살 수 있는 행동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더군다나 이재명은 숱한 비리 의혹, 게이트 등으로 그 진상이 낱낱히 밝혀져 이미지가 최악으로 치달은 정치인인 만큼, 이를 옹호한 것으로 비칠 후밖에 없으므로, 당연히 비판받아 마땅한 내용이다.

역대 선거결과[편집 | 원본 편집]

같이 보기[편집 | 원본 편집]

각주[편집 | 원본 편집]

  1. 현 여수시
  2. 이외에도 한양대학교 도시대학원에서 도시개발경영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3. 참고로, 정원오 구청장과 인연이 있다고 하는 옆동네 서울 중구의 구청장인 서양호 중구청장과 대비되는 모습을 가지고 있다. 서양호 중구청장이 의회와 항상 싸우는 모습에, 이재명처럼 전시행정과 포퓰리즘에 밝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