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선 7기 경기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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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 7기 경기도정은 2018년 부터 시작된 민선 제 7기 경기도정을 뜻한다.

평가[편집 | 원본 편집]

긍정적 평가[편집 | 원본 편집]

추가바람

부정적 평가[편집 | 원본 편집]

민선 7기 경기도정을 부정적으로 평가하는 쪽에서는 버스비 인상 빼고는 한 것이 없다고 평가받으며, 오히려 홍보비와 각종 기본시리즈 등 포퓰리즘 남발로 인해 경기도 재정상황이 악화되었다고 평가한다. 실제로 경기도 재정자립도와 재정 자주도는 2018년 이후 꾸준히 감소해왔다.

비판[편집 | 원본 편집]

버스비 인상[편집 | 원본 편집]

민선 7기 경기도 도정에서 버스비가 인상되어, 서민의 교통비 부담이 더 가중되었다. 민선 7기 경기도정의 대표적인 실책으로 거론되는 것 중 하나. 게다가 대한민국의 대표하는 지자체가 버스비를 올리다 보니 도미노 효과로, 천안시, 세종시 등 타 지자체도 1500원대 이상으로 버스비를 올리면서 경기도 외의 지역의 서민들도 고통받고 있다. 마치 애플이 3.5를 없애서 타 제조사들도 3.5를 없애면서 음향 마니아들한테 타격을 줬듯이 말이다.

경기도는 정부가 광역버스 국가사무화를 하기 위해서 제시한 조건을 따라야 한다면서 불가피 하게 인상한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그러나 정부는 국민의 절반도 이용하지 않는 경기도권 광역버스를 국가사무화할 당위성이 매우 부족하다. 서울시와 인천시는 준공영제 덕에 버스비를 인상하지 않았지만, 경기도는 기존에 하던 준공영제까지 없애고 있었는데 버스비까지 인상하니 많은 경기도민한테 욕을 먹었다. 경기도 측은 남경필이 하던 준공영제를 폐지하고 경기도 공공버스라는 것을 시행했지만, 당위성도 없는 국가사무화를 전제로 시행하고 있었던 것이 밝혀졌다. 자세한 것은 경기도 공공버스 문서 참고.

게다가 버스비는 올랐는데도 서비스의 질이 좋아지기는 커녕 오히려 더 나빠졌다. [1] [2] [3]

말 안듣는 지자체에 정치보복[편집 | 원본 편집]

경기도 측은 자기가 최초로 계곡을 정리했다고 홍보를 했으나, 사실 최초는 남양주시였다. 조광한 남양주시장을 중심으로 남양주시측이 이 사실을 적극적으로 홍보하자 경기도 측은 온갖 보복을 하고 있다. 대표적인게 공격적인 감사. 결국 조광한 시장 측은 권한쟁의심판을 하였다.

불투명한 홍보비 과다지출[편집 | 원본 편집]

민선 7기 경기도정에서 주로 비판을 받는 것 중 하나로 홍보비의 과다한 지출이다. 이전의 남경필 도지사의 민선 6기 경기도정에 비해서 홍보비 지출이 어마어마하게 늘어났다. 경기도 측은 1인당 지출, 예산 대비 홍보비가 차지하는 비중으로 이를 변명해명했으나, 경기도 예산이 타 지자체 대비 규모가 어마어마하고 크게 인구도 국내에서 투탑을 차지하는 광역지자체인 만큼 당연히 1인당 지출과 홍보비가 차지하는 비중이 낮게 나오는 것이다.

쓸데 없는 로고변경[편집 | 원본 편집]

민선 7기 경기도정 시절 경기도의 로고를 변경하였는데, 경기도의 로고가 어디 구시대적인 로고도 아니고 공개된 시안 모두 당시의 로고보다 구렸다. 결국 1안으로 확정되었는데솔직히 용하상박으로 구리지만 그나마 1안이 무난하다는게 유머 일본어 문자 중 하나인 가타카나 フフニ가 연상되어서 후후니라는 별명이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