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스트보트

L위키, 시민들이 참여하여 가꾸는 리버럴 위키
넥스트보트
주소www.nextvote.net
영리여부비영리[1]
사이트 종류커뮤니티
사용 언어한국어
작성된 언어PHP[2]
소유자SAC[3]
운영자이태우(소총아재)
제작자이태우(소총아재)
시작일2022년 2월 14일
정치성향친문, 반윤
알렉사 순위아직 측정 안됨[4]
현재 상태운영중

넥스트보트루리웹 북유게가 점점 친윤석열 색이 짙어지자[5] 이에 학을 땐 소총아재가 만든 커뮤니티 사이트이다.

만들어진 배경[편집 | 원본 편집]

더불어민주당은 사사오입 논란에도 이재명을 대선 후보로 지명하였으며[6], 국민의힘은 여론조사와 당원투표를 섞는 방식[7]으로 경선을 진행했는데 여론조사에서는 홍준표가 우세했으나 윤석열이 당원투표에서 압도적으로 이겨 윤석열이 국민의힘 대선후보로 선출되었다. 이러한 후보군으로 인하여 20대 대통령 선거는 역대급 비호감 선거라는 타이틀이 붙게 되었다.

북유게는 진성 문재인 지지층인 문파 위주의 커뮤니티이기에 이재명에 반발하였으며, 상대인 윤석열도 탐탁치 않게 보았기 때문에 후보교체론을 밀었다. 그러나 시간이 갈수록 후보교체의 가능성은 낮아졌고[8], 김건희 녹취록의 영향으로 인해 여초를 위시로 한 문파들은 윤석열의 미담[9]을 발굴하고 윤석열 지지로 노선을 바꾼다. 이후 대선 후보 등록이 완료되어 이재명-윤석열 구도의 대선이 확정되었고 북유게는 윤석열을 밀기 시작한다.

그러나 이 사이트를 창립하였던 소총아재는 윤석열을 탐탁치 않게 보고 있었고, 문파 사이에서 통용되는 친윤석열 성향에 대해서도 탐탁치 않게 보았다.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가장 큰 이유는 윤석열이 서초동집회[10]에 대해서 실언을 했는데 해당 실언을 근거로 하여 윤석열이 대통령이 되면 자신은 구속될거라고 생각했기 때문.[11][12] 결국 소총아재는 북유게에서 갈수록 확대되는 친윤 성향에 반대하여 넥스트보트라는 사이트를 차리게 된다.

특징[편집 | 원본 편집]

기본적으로 북유게의 분가인 만큼 반말이 주류인 커뮤니티이며, 기본적인 관습은 북유게랑 비슷한 편. 그러나 북유게의 친윤석열 분위기에 반대하여 분가한 만큼 반윤석열 분위기가 강하다. 반윤석열 분위기가 강한 만큼 윤석열을 막기 위해서 어쩔 수 없이 이재명을 찍겠다는 사람도 꽤 있는 편이다. 이를 통해 반윤석열 성향이 강한 만큼 친이재명 유저도 일부 있다. 하지만 대체적으로 친문반윤 성향이 주를 이루며, 21대 대선이 끝난 이후로는 친이재명 유저가 사실상 활동을 중단하고 친문반윤 성향의 유저들만이 넥스트보트에서 활동을 지속하고 있어 사실샅 커뮤니티의 성향은 친문반윤으로 굳어진 상태다.

그리고 넥스트보트 역시 북유게에서 갈라져 나온 만큼, 북유게와 비슷한 탭 제도를 적극 시행 중에 있다. 탭은 아래와 같다.

  • 공지 : 말 그대로 공지사항이 올라가는 탭이다. 소총아재만 올릴 수 있다.
  • 정치 : 국내정치 화두를 올리는 곳으로서, 북유게 자체와 비슷한 기능을 한다.[13]
  • 유머 : 남유게에서나 올라갈 법한 유머글 아니면 뚜막 계통의 밈이 올라가는 탭이다.
  • 국제 : 해외정치(국제정치)나 국제적인 사건사고(해외사건사고), 그리고 유로비전 등의 범 국제적이지 않은 행사[14]에 관련한 글이 올라오는 탭이다.
  • 잡담 : 루리웹의 남북유게에 있는 동명의 탭과 비슷하다.
  • 게임 : 게임 관련 게시글이 올라가는 탭이다.
  • 맛집 : 루리웹 음식 갤러리와 비슷한 역할을 하는 탭으로서, 맛집 관련한 글을 올리는 탭이다. 정작 활성화가 안된 탭으로서, 후술하는 요리탭의 탄생 원인이다(...)
  • 요리 : 맛집 탭의 비활성화로 인해, 사실상 맛집 탭을 보조하거나 대체할 목적으로 탄생했다.

타 커뮤니티와의 관계[편집 | 원본 편집]

소규모의 커뮤니티인 만큼 본류인 루리웹 이외의 타 커뮤니티는 접점이 없는 편이다.

루리웹 북유게[편집 | 원본 편집]

한때는 미묘한 관계였으나 2022년 3월 20일 늦은 밤~동년 3월 21일 이른 새벽의 일로 인해 사실상 관계 단절. 일단은 북유게에서 해당 사이트에 대해서는 무관심한 분위기지만 간혹 소총아재와의 개인적 원한 때문에 "소총아재가 구속되어도 좋다"는 망언까지 갈 정도의 비난여론을 조성하는 유저가 존재하였고, 이들은 소총아재를 집요하게 괴롭히는 것의 수위를 20대 대한민국 대선 이후로 급격히 높였고, 결국 위와 같은 사실상의 관계 단절이 이뤄졌다. 그럼에도 20대 대한민국 대선 과정에서 비롯되어 발생한 친윤석열 성향 및 색채가 짙어짐[15][16]에 불만을 가지고 분가한 곳인 만큼, 여전히 넥스트보트와 북유게를 병행하는 부류도 간혹 있다.

루리웹 내 기타 게시판들[편집 | 원본 편집]

북유게 파생인 만큼, 북유게 시절부터 철천지원수 사이인 사정게를 빼고는 어떤 나쁜 사이도 없다. 그냥 돈독하거나 루리웹 유저 혹은 루리웹과 넥스트보트를 병행한다는 유저의 정체성을 지닌 것만 드러나있을 뿐이다. 그래서인가 루리웹 내에서 남유게나 루리웹의 취미 갤러리들과 유저게시판들을 넥스트보트와 병행 활동하는 유저가 태반이다. 애초에 넥스트보트의 개설자 겸 운영자도 상술하는 관계 단절로 인한 자진탈퇴 이전에는 남유게 및 유저게시판과 넥스트보트를 병행 활동했었다.

같이 보기[편집 | 원본 편집]

각주[편집 | 원본 편집]

  1. SAC(舊 SAC북유게)가 서비스하는 사업 중에서 SAC의 주요 사업 영역인 지역밀착형 정치컨설팅을 비롯한 사회적 의견 표현 사업에 해당한다. 그래서 슈퍼챗을 비정치적 부분에 국한해 받는 소총방송과 달리 일단 넥스트보트는 비영리적으로 운영중이다.
  2. PHP 기반의 라이믹스 CMS를 이용하여 만들어진 커뮤니티 사이트이다.
  3. 개인사업자로 사실상 소총아재의 개인사이트로 봐도 된다.
  4. 곧 서비스 종료 예정이므로 시밀러웹 순위 추가 바람
  5. 창설 당시 기준이며, 현재 북유게는 집무실 이전 논란 등의 윤석열 정부의 실책 등으로 인해서 친윤 성향이 희석되고 반윤 성향이 강해졌다.
  6. 청와대에서 후보 지명을 축하한다고 표현했으니 이 표현을 빌려서 이렇게 표기한다.
  7. 최종 경선에서는 1:1의 비율로 반영되었다.
  8. 사실 후보교체 측은 무리하게 후보교체를 추진하려 들었고, 그에 따라 불법 여론조사 등을 시도하며 후보교체를 외쳤다. 하지만 이는 무리한 추진으로서 동력을 급속히 상실하기 좋았다. 결국 후보교체가 불가능해지는 시기가 오자, 정운현 등을 필두로 철새행동을 벌이며 이낙연 후보 측을 버리고 윤석열에 붙었다.
  9. 대표적인게 계란말이 미담
  10. 발언을 보면 개국본 집회에만 국한된거라고 볼 수 없었다.
  11. 윤석열이 검찰 출신임을 고려했을 때, 이명박 정권 시절과 비슷한 방법으로 시민 집단을 개개인으로 찢어버리고서는 그 방식으로 누명을 씌우면 그만일테니, 그러한 공포감을 줄 것은 분명하다.
  12. 그리고 트자코들이 간과하는 사실이지만, 조국 전 장관과 그 일가가 진 죄는 거짓말로 위증임을 밝힌 것 하나 빼고는 전부 무죄임이 입증되면서, 윤석열이 대검찰청의 수장으로 있으면서 조국 전 장관과 그 일가에 대한 수사가 정치검찰 짓거리를 통해 표적수사 기법을 활용한 비인권적 수사였음도 다시 한번 보여준 꼴이 됐다. 그런 바로, 서초동집회의 당위성은 날라가지 않았다.
  13. 북유게에서 떨어져 나왔지만, 사실상 종합 커뮤니티를 향해 나아가는 넥보의 청사진을 엿볼 수 있다.
  14. 유로비전의 경우에는 범 국제적이지 않음에도 서구의 대중음악 중심지로서의 역할이나 대중음악 행사라는 특성의 발현으로 인해 세계적으로 팬이 있다.
  15. 반이재명을 위해 친윤석열 성향을 선택하는 트위터에 있는 문파와 똑같은 길을 20대 대한민국 대선 경선 및 본선 과정에서 걸으며 단순한 비판적 지지를 넘어 찬양을 많이 하는 수준으로 친윤 성향이 강해졌다.
  16. 북유게에서는 여전히 트위터 문파를 경계하는 성향이 조금이라도 남아있는 유저가 있으나, 이미 북유게와 넥스트보트를 이간하는 유저의 출현 빈도가 잦아지고 있는 상황에서 소총방송에서 말한 바와 같이 트위터 문파에 상당히 동조하게 되었다. 물론 친이재명 세력의 밭갈이는 피했지만. 결국 2차 유게 폐쇄 찬반투표 북유게 디비전에서는 77.5% 정도의 지지를 얻을 정도로 남북유게 간의 갈등까지 심해졌음과 그것과 파생 영향이 명분 제공의 원인임이 드러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