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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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학은 인간의 물질적 욕구를 충족하기 위해 희소한 자원을 어떻게 활용할 것인지 연구하는 학문이다.
 
— 경제학원론(6판), 이준구, 5쪽
경제학은 재화와 서비스의 생산, 분배 그리고 소비를 공부하는 사회과학이다.
 
— 크루그먼의 경제학(4판), 2쪽
경제학이란 사회가 희소자원을 어떻게 관리하는지 연구하는 학문이다.
 
— 맨큐의 경제학(7판), 4쪽

경제학이란 사회과학의 한 분야이다. 전통적으로 생산, 소비, 교환, 그리고 분배에서 비롯된 경제문제를 연구해왔다. 오늘날 여기서 더 나아가 경제학적 도구를 응용할 수 있는 문제에도 경제학의 지평을 넓히고 있다. 결혼 문제나 차별 문제 등 사회학에서 다뤄질 법한 문제에도 경제학은 손을 대고 있는 것이다. 경제학은 개개인의 선택과 여기에서 비롯된 상호작용에 초점을 둔다. 그래서 어떤 사람은 경제학을 가리켜 선택의 학문이라고도 부른다.[1] 물론 다른 사회과학 학문들도 선택에 관해서 연구한다. 경제학은 사람들이 어떻게 결정을 내리는지 연구하는 학문이다.[2]

용어의 유래[편집 | 원본 편집]

경제라는 번역어는 경세제민(經世濟民)의 약자다. 또한 경제학은 1862년 일본에서 최초의 번역어로 성립하여 우리나라에 전해졌다. 경제학은 이재학(理財學)으로 불릴 뻔했지만 도덕철학적 성격을 반영한 경제학이 최종적으로 채택되었다.[3]

경제학을 둘러싼 편견 내지 누명[편집 | 원본 편집]

비판[편집 | 원본 편집]

현실 예측력이 모자라다.
경제학자 중 경기침체나 기술혁신을 예상한 사람이 있는가? 특히 1997년 외환위기 당시 우리나라 경제학자 중 누가 시민들에게 다가올 위기를 말한 적이 있나? 2008년 리먼 브라더스 파산 사태도 마찬가지다.
이기적인 사람을 양산한다.
경제학을 공부하면 이기적인 사람이 늘어난다. 이는 각박한 사회를 우리 자신의 손으로 만드는 악순환을 초래하게 된다.
비현실적인 전제조건을 쓴다.
합리적인 인간을 토대로 세상을 바라본다는 게 얼마나 협소한 발상인가? 이런 비현실적인 전제조건을 쓰니까 현실 예측력도 떨어지는 것이다.
기득권을 옹호하는 학문이다.
경제학자 중 분배를 옹호하기보다는 성장을 옹호하면서 약자를 외면하는 사람이 대부분이다. 이는 경제학이 가진 잔인한 속성과 결코 무관하다고 할 수 없다.

반박[편집 | 원본 편집]

현실 예측력을 증진해왔다.
미래를 정확히 예측하기란 지극히 어렵다. 다른 학문도 마찬가지다. 그러나 1997년에도 위기를 경고한 사람이 분명히 있었다. 단지 우리가 잘 기억하지 못할 뿐이다. 꼭 폴 크루그먼 같은 외국 경제학자가 아니더라도 우리나라에서도 분명히 칼럼을 통해서 위기를 경고했던 사람이 있었다. 그리고 2008년 미국에서 발생한 리먼 브라더스 파산 사태 당시 수십 년 전의 대공황만큼 침체를 초래하진 않았다. 이는 당시와는 비교하기 어려울 정도로 경제학이 발전해서 이를 바탕으로 한 대책이 작동했기 때문이다. 경제학이 그 당시 그대로 정체되어 있었다면 리먼 브라더스 파산 사태는 제2의 대공황으로 이어졌을 것이다. 경제학은 현실 예측력을 꾸준히 높여왔다. 경제학은 우리가 처한 현실에 대처하는 여러 통찰을 충분히 제공한다.
특정 학문이 사람의 본성을 바꾼다고 말할 수 없다.
경제학을 익히고 나면 이기적인 사람이 될 수도 있다. 그러나 전설적인 경제학자 마셜이 말했듯 경제학의 목적 중 하나는 냉정한 머리와 뜨거운 가슴을 지닌 사람을 양성하는 데 있다. 그리고 경제학을 공부해서 사람이 이기적으로 변하기보다는, 원래 이기적인 사람이 경제학을 공부하여 더 이기적으로 보이는 것일 뿐이다. 이기적이지 않았던 사람이 경제학을 공부하여 이기적이게 되진 않는다. 거꾸로 사람을 이타적으로 변하게 하는 학문은 있는가? 철학이나 윤리학을 공부하는 사람은 이타적인가? 물리학은? 인의예지신을 강조하는 유교를 평생 공부했던 사람이 나라를 배신하리라고는 상상하기 어렵지만, 결국 구한말을 쇠락으로 이끈 사람은 당대의 엘리트들 아니었나? 사람의 본성이 특정 학문을 공부했다는 이유만으로 확 바뀔 수는 없는 노릇이다.
전제조건을 완화하는 게 오늘날의 추세다.
경제학이 발전하면서 비현실적인 전제조건이 많이 완화되고 있다. 가령 제한된 합리성을 적용한다든지 심리적인 오류를 누구나 범할 수 있다는 등의 현실적인 여건을 반영하고 있다. 실제로 행동경제학을 연구한 사람 중에 노벨경제학상 수상자가 있을 정도다.
곡학아세하는 사람이 문제일 뿐이다.
경제학은 기득권을 옹호하는 학문이 아니다. 가령 법을 잘 아는 사람이 기득권을 옹호한다고 해서 법학이 기득권을 옹호하는 학문이라고 치부할 수 있는가? 그저 법을 활용하는 사람이 기득권을 옹호하는 사람이 될 뿐이다. 마찬가지로 특정 경제학자에게 가해져야 할 비난이 생뚱맞게도 경제학을 향하는 모습은 결코 온당한 처사라 할 수 없다. 박근혜에게 가해져야 할 비난이 생뚱맞게도 한국 정치로 향했더라면 박근혜 탄핵이 가능했을까? 현실을 올바로 인식하는 것이 문제를 실질적으로 해결하는 첫걸음임을 유념해야 한다. 더구나 자본주의의 내적 모순을 지적했던 사람인 마르크스 또한 경제학자로 볼 수 있다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 된다.

경제학을 배우는 이유[편집 | 원본 편집]

경제학을 배우면 어떤 점이 좋을까?

일단 경제학이 경제를 연구하는 학문인만큼, 경제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알 수 있는 안목을 기를 수 있다. 이는 경제생활뿐만 아니라 투표를 할 때에도, 정부를 평가할 때에도 큰 도움이 된다.

투표 혹은 공공선택[편집 | 원본 편집]

가령 어떤 정당이 증세하겠다고 공약하고 다른 정당이 감세하겠다고 공약했다고 하자. 시민들이 내야 할 세금이 실질적으로 얼마나 늘어나거나 줄어들까? 기업의 투자를 위축시킬까? 물가에 영향은 있을까? 세금을 다룬 정책이지만 경제에 미치는 영향은 서로 다르다. 규제를 손보겠다고 할 때도 마찬가지다. 적절한 규제인지 삽질인지 실행해서 결과로 나오기 전에 미리 예상할 수 있다면 어리석은 선택을 사전에 막을 수 있다. 공항을 확장해야 하는지 이전해야 하는지 다른 부지에 새로 지어야 하는지 결정할 때도, 비트코인을 화폐로 간주해야 하는지 판단해야 할 때도 경제학은 도움이 된다.

물론 경제학을 몰라도 본능적으로 어떤 정책이 우리 삶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알 수도 있겠지만, 본능으로 경제를 파악하기엔 경제가 너무 복잡해졌다. 또한 투표는 집단적인 의사결정이다. 내가 옳다고 생각한 바를 다른 사람이 못 믿을 수도 있다. ‘내 예감을 믿고 따라줘!’라고 말해봤자 얼마나 많은 사람이 거기에 따라주겠는가? ‘이 후보가 제시한 정책은 이러저러해서 나라를 결국 말아먹을 것이다.’라고 말하는 편이 훨씬 더 합리적으로 들릴 것이고 사람들을 설득하는 데에도 효과적일 것이다. 경제를 살리겠다는 후보의 공언을 덥석 믿고 투표했다가 나중에 후회해도 되돌릴 수 없지 않은가.

정부 평가[편집 | 원본 편집]

경제성장률이 세계 평균보다 낮으면 정부가 잘못한 것일까? GDP는 경제의 양적인 면을 보여주는 좋은 지표지만, 이 지표 하나가 경제의 모든 면면을 보여주는 것은 아니다. GDP가 어떻게 측정되며 어떤 한계가 있는지는 경제학을 배우지 않고서 알아차리기 어렵다. 통계는 일단 숫자를 보여줄 뿐이기 때문이다. 통계의 이면에 자리 잡은 정보를 숙지하지 않으면 판단을 그르칠 수 있다. 또한 후진국이 중진국으로 발돋움하는 것보다 중진국이 선진국으로 진입하는 것이 훨씬 더 어렵다. 이 간단한 사실은 사람들이 쉽게 망각하는 편이다.

물가가 오르면 무조건 정부가 잘못한 것일까? 경기가 위축되면 무조건 정부가 잘못한 것일까? 실업자가 늘어나면 무조건 정부가 잘못한 것일까? 시장에서 정부가 완전히 손을 떼야 할까? 이 모든 질문에 경제학이 쾌도난마식으로 해답을 내려줄 수는 없지만, 어느 정도 판단에 도움을 주는 것은 사실이다.

물론 경제학만 안다고 해서 경제가 어떻게 변화할지 완벽하게 예측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경제는 사회적인 여건에도 영향을 받기 때문에 사회가 어떻게 돌아가는지도 알아야 한다. 단 하나의 틀로 세상을 바라보면 편협한 시각을 갖게 될 수도 있음을 잊지 않아야 한다.

주요 개념[편집 | 원본 편집]

희소성[편집 | 원본 편집]

희소성은 자원이 한정적이어서 발생한다. 자원은 꼭 물질적인 형태가 있는 것만을 가리키지 않는다. 시간도 자원이며, 우리의 수명 또한 그렇다. 삶은 무한하지 않으므로 매순간 최선을 다해 살아야 한다. 희소성 때문에 현명한 선택이 필요하다.

적다고 해서 희소성이 무조건 커지는 것은 아니다. 어떤 마을에 바나나 100개와 사과 500개가 있다고 할 때, 사과가 바나나보다 5배나 더 많지만, 사람들이 사과를 훨씬 더 선호한다면 사과가 더 희소성을 가진다.

같은 재화라도 시간과 장소에 따라 희소성이 다르다. 사막에서의 물은 계곡에서의 물보다 훨씬 더 희소성을 가진다. 재화나 서비스에 대해 사람들이 느끼는 효용가치는 동일하지 않다. 그렇기에 거래가 발생할 수 있다.

모형[편집 | 원본 편집]

모형은 현실을 단순화하여 경제가 어떻게 작동하는지 연구하는데 쓰인다. 참고로 만병통치약 모형, 즉 어디서나 통용되는 모형은 없다. 각 상황에 알맞은 모형이 존재할 뿐이다.

모형은 우리에게 세상을 바라보는 통찰을 제공하려는 목적으로 만들어진다. 종이비행기는 실제 비행기와 전혀 닮지 않았으며 손을 벗어난 순간부터 동력원 없이 허공을 날지만, 어떻게 활강하는지 보여준다. 경제학에서 상정하는 모형 또한 현실을 완벽하게 묘사하지 않지만 어떻게 경제가 작동하는지 보여준다.

모형 밖에서 주어진 변수를 외생변수(exogenous variable), 모형에 의해 설명되는 변수를 내생변수(endogenous variable)라고 한다. 외생변수를 모형에 집어넣어서 내생변수가 나온다고 상상하면 편하다.

유량과 저량[편집 | 원본 편집]

유량(flow)은 일정한 기간 동안 발생한 수치이다. 저량(stock)은 특정한 시점에 나타난 수치이다. 월급은 한 달을 기준으로 나오는 것이므로 유량이지만, 재산은 모아놓은 금액을 말하는 것이므로 저량이다. 유량과 저량을 쉽게 이해하기 위해 물류창고를 상상해보자. 이 물류창고는 수시로 유입과 유출이 일어난다. 유입도 유출도 유량이지만, 창고에 쌓여 있는 물건은 저량이다.

실증경제학과 규범경제학[편집 | 원본 편집]

실증경제학이란 실제 경제에서 발생하는 현상을 연구하는 것이다. 웬만한 경제학은 실증경제학을 가리킨다. 최저임금을 올리면 저임금노동자의 처우가 실질적으로 개선되는지 악화되는지 연구하는 것을 예로 들 수 있다.

규범경제학이란 경제에 특정한 정책을 펼쳐서 영향을 미쳐야 한다고 하는 것이다. 여기에는 가치관이 상당한 영향을 미치므로 논란의 소지가 있을 수 있다. 최저임금을 만 원으로 올리자, 동결하자, 오히려 내리자 등을 주장하는 것을 예로 들 수 있다.

실증경제학은 규범경제학에 도움이나 지침을 줄 수 있다. 누가 봐도 경제에 안 좋은 영향을 미칠 게 뻔한 정책을 막을 수 있는 것이다. 또한 집단 이기주의의 발로로 나오는 이기적인 주장을 반박하는 데에도 실증경제학은 쓸모 있다.

기회비용과 매몰비용[편집 | 원본 편집]

기회비용은 어떤 선택으로 인해 포기한 차선책이 갖는 가치다. 기회비용을 설명하기 위해 편익도 알아야 하는데, 편익이란 자신이 선택한 것으로 인해 얻는 대가, 만족, 또는 이익이다. 경제학 교과서에서는 여가나 공장부지 선정 등으로 예시를 드는 편이지만, 여기서는 다른 독특한 예시를 들어보겠다. 이런 식으로도 생각할 수 있음을 보여주기 위함일 뿐이다.

가령 A, B, C, 그리고 D 후보가 경선에서 붙어 A 후보가 선출되었을 때, 탈락했던 나머지 후보 중 가장 최선인 후보, 즉 차선인 후보가 만약 D 후보라면 이 후보가 가진 가치가 A 후보 선출로 인해 발생된 기회비용이 된다. 만약 이 기회비용이 A 후보를 뽑음으로 인해 발생한 편익을 넘어선다면, 이 선택은 분명히 어리석은 선택이다. 가장 현명한 선택은 기회비용을 최소화하는 것이다.

이 예시를 수치화해서 각 후보가 갖는 가치를 다음과 같이 나타낼 수 있다고 보자.

  • A=-1000
  • B=-50
  • C=50
  • D=100

이 때 A, B, C 후보 중 한 명을 선택했을 때 기회비용은 100(D)이다. 포기된 나머지 후보 중 가장 나은 후보가 D 후보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D 후보를 선택했을 때 기회비용은 50(C)이다. 포기된 나머지 후보 중 가장 나은 후보가 C 후보이기 때문이다. 모든 선택지를 따져봤을 때, 가장 기회비용이 적게 드는 선택은 D 후보이므로 D 후보를 선출하는 것이 가장 현명하다는 지극히 상식적인 결론에 도달한다.(경제학은 알고 보면 지극히 상식적이다.)

매몰비용은 이미 선택이 끝난 뒤라 회수할 수 없는 비용이다. 매몰비용은 이미 지나간 일에 대한 비용이므로 다른 선택을 할 때 고려하지 않는 게 현명하다.

A 후보가 선출되었는데, 이 후보가 문제투성이로 드러났다면, 후보를 바꿀 때 A 후보로 인해 발생한 매몰비용을 고려해야 할까? 절대로 그래선 안 된다. 매몰비용은 의사결정에 영향을 끼쳐선 안 된다. 매몰비용에 집착하는 오류를 범하면 사람으로 하여금 잘못된 선택에 자꾸 매달리는 우를 범하게 한다. 과거를 바꿀 수 없듯이 매몰비용을 무효화할 수는 없다. 못 먹어도 이대로 간다는 발상은 사실 어리석은 짓인 셈이다.

ceteris paribus[편집 | 원본 편집]

「다른 조건이 동일하다면」을 가리키는 라틴어다. 꼭 라틴어를 쓰지 않더라도 경제학에서는 자주 쓰인다.

폐쇄경제와 개방경제[편집 | 원본 편집]

폐쇄경제는 타국과 무역을 하지 않는 상태를 상정한 경제이다. 반대로 개방경제는 타국과 무역을 하는 상태를 상정한 경제이다.

실제로 폐쇄경제를 운영하는 국가는 사실상 없다고 봐야 한다. 물론 오늘날에도 외부와의 교류가 아예 없는 원시부족이 있기는 하지만, 인류학이라면 몰라도 경제학의 분석 대상으로 치지 않는다. 그런데도 폐쇄경제를 상정하는 까닭은, 단순화된 모형이 교육상으로 유용하기 때문이다.

경제학의 분야[편집 | 원본 편집]

  • 미시경제학
  • 거시경제학
  • 경제수학
  • 계량경제학
  • 경제사
  • 경제학설사
  • 국제경제학
  • 정치경제학
  • 재정학(공공경제학)
  • 노동경제학
  • 토지경제학
  • 법경제학
  • 산업조직론
  • 정보경제학
  • 복지경제학
  • 의료경제학
  • 환경경제학
  • 경제발전론
  • 경제성장론
  • 화폐경제학
  • 금융경제학
  • 재무경제학
  • 도시경제학
  • 경제지리학
  • 행동경제학
  • 게임이론
  • 전략경제학
  • 농업경제학

주요 경제학자[편집 | 원본 편집]

  • 애덤 스미스
  • 프리드리히 리스트
  • 토마스 맬서스
  • 데이비드 리카도
  • 존 스튜어트 밀
  • 칼 마르크스
  • 프리드리히 엥겔스
  • 막스 베버
  • 바실리 레온티에프
  • 예브게니 슬러츠키
  • 사이먼 쿠즈네츠
  • 프랭크 나이트
  • 알프레드 마셜
  • 소스타인 베블런
  • 어빙 피셔
  • 존 메이너드 케인스
  • 칼 폴라니
  • 프리드리히 하이에크
  • 군나르 뮈르달
  • 밀턴 프리드먼
  • 케네스 애로
  • 로버트 루카스
  • 로날드 코즈
  • 존 내쉬
  • 폴 새뮤얼슨
  • 엘리너 오스트롬
  • 폴 크루그먼
  • 조지프 스티글리츠
  • 아마르티아 센
  • 그레고리 맨큐
  • 케네스 애로우
  • 리차드 탈러
  • 토마 피케티
  • 앵거스 디턴
  • 이준구

각주[편집 | 원본 편집]

  1. 이준구 (2020년 2월). 《경제학원론(6판)》. 5쪽. 
  2. N. Gregory Mankiw, 김경환·김종석 옮김. 《맨큐의 경제학(7판)》. Cengage Learning. 4쪽. 
  3. 이헌창 (2008년). “Political economy와 Economics의 개념과 번역” (PD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