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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위키, 시민들이 참여하여 가꾸는 리버럴 위키

네이버 지식인 문서에 넣어야 할 부분[편집 | 원본 편집]

네이버 지식인은 모든 분야에서 걸러야 하는 것이 맞으나, 특히 정치/사회 부분에서 매우, 또는 온전히 수많은 거르기가 필요하다. 잼민이나 보리수쪽의 작자들이 김대중 대통령님, 노무현 대통령님, 문재인 대통령님에 대하여 질문하거나 일베나 디씨같은 특정 반인륜적/반사회적 커뮤니티들의 억지 밈 관련해 질문한 것에 허가가 됐든 아니든 우후죽순으로 열린 철학관의 K-소피스트가 왜곡된 정치 및 사회, 문화를 다루는 것과 그것에 대한 왜곡된 지식을 가지고 그것을 다룰 자격도 없이 그것에 그럴싸한 자료를 들고와 그것이 마치 그러한 왜곡된 지식을 뒷받침하는 것 마냥 왜곡을 저지르며, 존재할 이유가 없는 탈북민에게 받을 수 없는 가짜 증언 등까지 들고오는 것을 통해 왜곡된 시선으로 재단하며 일베나 디씨가 가진 우익 성향의 반인륜적/반사회적/반민주적 궤변 논리를 제시한다.

보리수 문서나 어느 적당한 문서를 찾은 것에 넣어야 할 부분[편집 | 원본 편집]

그들 입장에서나 유희를 자칭할 뿐인 명백한 국가원수 모독에 해당하는 김대중 대통령, 노무현 대통령, 문재인 대통령에 대한 폄하와 조롱이 진작에 도를 넘었으며, 이들은 노무현재단, 청년김대중 등의 정신 계승 및 인물 기념을 담당하는 재단/시민단체가 소위 좌적폐라고 부르는 이들이나 오렌지 등의 친 이재명 세력에 점거당해 자신들이 퍼트리는 해당 폄하에 대한 무대응 일관으로 대처하는 상황을 틈타, 이러한 폄하와 조롱을 마구잡이로 생산하며 혐오 유발의 일부로써 작용한다.

전자는 지역 폄하와 엮이다보니 지역 폄하로 넘어가게 되어 그 자체가 많이 줄어든 측면이 있다면, 중자는 노무현 대통령님의 억울한 죽음과 그 결과로 가는 과정을 10년 이상 붙들면서 조롱하고 폄하했다. 후자는 문재인 대통령의 참여정부 민정수석 및 비서실장 시절 참여정부의 개혁 및 정책 실현 과정에서의 격무로 인해 치아 건강이 급속도로 약해져 임플란트 시술을 받게 된 이후 발음이 부정확해진 것을 폄하와 조롱의 대상으로 삼는 파렴치한 짓거리까지 했다. 이 부분은 장애인 혐오와도 맞닿아있는 부분으로써, 차별금지법 혹은 평등법의 필요성을 여실히 보여준다.

심지어, 문재인 대통령의 정치로 인하여 대한민국에서 불합리와 부조리가 상당히 드러나고 격파가 현재진행형으로써 코로나 시국 이외를 생각해도 국민의 고통이 줄어드는 상황에서, 그들이 박사모나 노년층의 대다수마냥 낙수효과 이론이나 깨져버린 가족확장성에 집착하여 "애국적인 보수를 지지하면서 좌익이나 그로 몰이하는 민주보수들을 몰아내고 부조리와 불합리에 눈감고 동조하여 확대/재생산한다면, 그 떡고물로 우리 모두가 잘 먹고 잘 살지 않을까"하는 망상 혹은 사고에 의거하여 억지 매도/억지 폄하를 일삼는 경우도 있다.

유튜브에서는 이에 근거해 문대통령님이 고통을 생산하는 양 몰아가며 종일 반민족행위를 옹호하고, 일본이 처참하게 망해가는 작금의 현실을 눈감고 외면하는 척하며 일본이 영원할 것인 양 지껄이며 문대통령님의 존영을 훼손한 사진자칭 폐기물을 프사랍시고 걸고 닉네임에도 그걸 드러내는 일베나 디씨 등의 반인륜적/반사회적 커뮤니티 사이트 출신의 유튜브 유저가 출현하니 말 다한 셈이다.

경부선[편집 | 원본 편집]

경부선한국철도공사가 운영하고 대한민국 정부가 소유하는 대한민국의 철도노선이다. 서울역에서 천안역까지 수도권 전철 1호선이 기존 복선 외에 1990년대 이후에 추가로 가설된 선로로 달린다. 서울역에서 출발해 구로역에서 경인선과 분기하고, 대전조차장에서 호남선과 분기, 대전역과 추풍령, 구미역과 동대구역을 거쳐, 가천역에서 대구선이 분기하고, 경산역과 밀양역을 거쳐 삼랑진역에서 경전선이 분기한 뒤에 부산역에 다다르는 400Km가 넘는 노선으로써, 경부고속철도, 경부고속도로 등과 함께 경부축을 구성하면서 대한민국 경제와 물류의 대동맥으로 불리우고 있다.

역사[편집 | 원본 편집]

역 목록[편집 | 원본 편집]

지나가는 열차 계통/등급[편집 | 원본 편집]

호남선[편집 | 원본 편집]

호남선대전광역시 대덕구의 대전조차장에서 분기해 서대전역과 계룡역을 거쳐 논산, 익산, 정읍, 광주광역시, 나주까지 이어져 전라남도 목포시까지 가는, 한국철도공사가 운영하고 대한민국 정부가 소유하는 대한민국의 철도노선이다.

본래 어디서 분기했는가?[편집 | 원본 편집]

본래는 대전광역시 도심부라고 할 수 있는 대전광역시 동구의 대전역에서 분기했다. 그러다가 1960년대부터 이어진 복선화 과정에서 복선 선로를 만들어야 하는데, 대전역~서대전역 구간은 대전광역시의 발전으로 인해 선로 주변에 시가지가 들어서는 상황에 놓였던데다가, 서울에서 직통으로 열차를 보내는 것도 고려하여 결국 복선화를 위해 대전조차장에서 분기하는 것으로 바꾸게 되었고, 대전역~서대전역 단선 구간은 대전선이라는 지선으로 따로 떨어져 나가도록 했다.

이 부분 때문에, 일제강점기 당시 호남선 열차들이 대전역에서 기관차를 방향에 맞춰 바꿔서 연결하는 과정에서 수십 분이 소모되는 게 당연했던 과정에서 대전역의 명물인 가락국수가 탄생하기도 했다.

역사[편집 | 원본 편집]

역 목록[편집 | 원본 편집]

지나가는 열차 계통/등급[편집 | 원본 편집]

경전선[편집 | 원본 편집]

경전선은 광주광역시 광산구 광주송정역에서 시작해, 화순과 보성, 순천과 광양, 하동과 진주, 함안과 창원, 김해 진영읍을 거쳐서, 경상남도 밀양시 삼랑진읍 삼랑진역에서 경부선에 합류하는, 한국철도공사가 운영하고 대한민국 정부가 소유하는 대한민국의 철도노선이다. 복선 선로는 지속적인 개량 사업의 성공을 통해 충북선의 사례와 같이, 경부선과의 직결 선로가 합류하는 낙동강역에서부터 순천역까지만 부설되어있고, 나머지 부분은 단선 선로로 부설되어 있다. 보성역에서 남서쪽으로 돌아 전남 남서부를 연결하고 임성리역의 호남선 선로에 합류하는 지선이 현재 공사 중에 있다.

역사[편집 | 원본 편집]

역 목록[편집 | 원본 편집]

지나가는 열차 계통/등급[편집 | 원본 편집]

중부내륙선[편집 | 원본 편집]

중부내륙선은 한국철도공사가 운영하고 대한민국 정부가 소유하는 대한민국의 철도노선으로써, 경부선과 중앙선의 바이패스 성격이 강한 노선이다. 현재 경기도 이천시 부발읍의 부발역에서 충청북도 충주시의 충주역 사이의 1차 구간이 개통한 상태이다.

역사[편집 | 원본 편집]

역 목록[편집 | 원본 편집]

지나가는 열차 계통/등급[편집 | 원본 편집]

동해선[편집 | 원본 편집]

역사[편집 | 원본 편집]

역 목록[편집 | 원본 편집]

지나가는 열차 계통/등급[편집 | 원본 편집]

경의선[편집 | 원본 편집]

경의선은 본래 지금은 북한 땅이 된 신의주시의 신의주역부터 평양과 개성을 거쳐 서울특별시 중구와 용산구에 걸친 서울역까지 이어주나, 현재는 남북분단으로 인해 경기도 파주시 장단면 도라산역에서 서울역까지를 잇는 한국철도공사가 운영하고 대한민국 정부가 소유하는 대한민국의 철도노선으로서, 본래는 경부선, 경인선과 물리적으로 철도가 이어진 거진 한 몸이었다. 하지만, 분단으로 인해 개성~문산 구간이 끊어졌다가 2000년대에 남북철로 연결사업의 1단계 사업으로 이 구간이 복원되는 과정에서 대한민국(남측)에 잔류하여 지속적으로 운행한 구간인 문산~서울역 구간[1]이 1980년대 이후의 고양과 파주의 서울 위성도시화로 인해 통근노선화되어 2000년대에 들어와서 재복선화[2]와 동시에 전철화되어 수도권 전철이 다니게 되었다.

역사[편집 | 원본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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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는 열차 계통/등급[편집 | 원본 편집]

경북선[편집 | 원본 편집]

경북선은 한국철도공사한국철도공사가 운영하고 대한민국 정부가 소유하는 대한민국의 철도노선이며, 노선 특성 상 경북 서부 및 예천을 타 지역과 이으면서 석탄이나 석회, 철도침목 등의 수송에 중점을 두는 철도 노선이다. 본래는 안동역이 종점이었으나, 일제의 침략전쟁의 희생양이 되어 점촌~고평~예천 구간이 사라졌다가 해방 이후 한참이 지나서야 두 단계를 거쳐 점촌~고평~영주 구간으로 복원되어, 현재는 영주역이 종점이다. 이 노선은 1989년 이후 석탄산업합리화 정책의 적용을 받게 되거나 산업 부흥의 실패, 관광산업 편중, 철도를 통한 서울로의 이동이 용이하게 되지 못하는 상황, 고속도로의 연이은 개통 등으로 인해 열었던 역 중에서 절반 정도가 폐역당하는 상황에 처한 노선이다. 즉, 살아남은 역은 사람이 그나마 많이 몰리는 상주역, 함창역, 점촌역, 예천역, 어등역 정도를 중심으로 한 몇개 역과 경부선의 경유역 역할을 겸하는 김천역 뿐이라는 것이다. 그래서 위와 같은 철도 노선의 성격이 확립되었다.

역사[편집 | 원본 편집]

역 목록[편집 | 원본 편집]

지나가는 열차 계통/등급[편집 | 원본 편집]

모의전 (서브컬쳐)[편집 | 원본 편집]

모의전(online cafe simulation games, mock games)은 대한민국에서 가장 먼저 발흥한 것으로 추정[3]되며 대한민국 고유의 서브컬쳐 컨텐츠라고 정의내릴 수 있는 서브컬쳐계 분야의 하나로써, 전략 게임 혹은 온라인 게임과 비슷한 구조의 놀이를 네이버 카페나 다음 카페 등의 온라인 카페 서비스에 구축하여 노는 구조를 취하고 있다. 하지만, 황-왕실모 계통과 그에 영향을 받은 연기모/학교모 등과 그렇지 않은 계통의 차이가 극명하며 후술하는 바와 같이 이 쪽도 꽤 마이너한 장르가 될 수밖에 없는 구조이므로, 자연스레 대한민국 인터넷의 우경화에 의한 악영향을 받으면서 일베나 디씨와 같은 반인륜적/반사회적 커뮤니티 사이트의 용어와 사고에 잡아먹힌 분야 중 하나로 기록되었다.

현재는 전술한 바에 의해서 후술하는 특유의 폐쇄성이 극대화되며, 인터넷 상의 가상국가 계통의 내부적인 일로 인해 벌어지는 분쟁에 휘말리는 등의 지속적인 역량의 소모, 유저의 고령화나 전술한 바에 따른 현타 혹은 경멸로 인한 현실로의 복귀나 타 계열로의 이동 혹은 인터넷 난민화 등이 겹침으로 인해 그들 나름대로 인력을 끌어오려 노력함에도 소멸하는 추세에 있다. 모의전계에서 당당히 지적해도 과거에 분란적 선택 관련해서 물타기한답시고 깨닫고 바르게 되어 올바르지 않음을 지적하는 게 잘못이라는 개소리를 당당히 지껄이는 자도 보였으니 당연히도 인과응보다 그리고 네덕 아니면 다음카페인데 당연히 그 둘 이미지도 안 좋고 말이다

폐쇄성[편집 | 원본 편집]

자유도는 높으나 자신들이 원하는 플레이가 아닌 막장 플레이로 정의되는 여러가지 분란적인 선택을 하게 되는 경우에는 평판이 깎이는 것은 당연하나, 그것을 뛰어넘어 각종 모의전을 봤을 때, 황왕실모나 학교모 등의 몇몇을 제외하고는 새로운 유저가 진입하기에는 엄청나게 어렵거나 지식이 매우 많이 필요한 경우가 태반이라서 진입 장벽이 생기면서 얼마 안되는 유저의 수가 늘어날 수 없는 구조가 되어 있다. 이러한 폐쇄성으로 인해 모의전 플레이어들의 경우에는 친절한 사람은 적고, 포용력이 낮은 사람이 많은 분포를 보이고 있다.

그리고 모의전은 네이버 카페나 다음 카페와 같은 온라인 카페 서비스에서만 열리는 것이 국룰로써, 겉으로의 카페 수 기준으로는 주로 네이버 카페, 실질적인 그 판의 활동자 수 및 생존 카페 수로는 주로 다음 카페에서 열린다는 점을 들어 소위 '네덕'이라는 자조 혹은 멸칭으로 불리울 정도로 영 좋지 않은 네이버 카페에 대한 이미지와 맞물려 그 폐쇄성이 치명적으로 발동한다. 심지어 네이버 카페나 다음 카페 등의 반인륜적/반사회적 사이트 출신이 한 곳에 포진하거나 섞일 수 있을 정도로 많으며 인터넷 독재를 쉽게 유도할 수 있는 온라인 카페 서비스의 맹점과 전술하는 대한민국 인터넷의 우경화로 인한 말투의 천박화 등으로 인해 지속적으로 가파르게 폐쇄성이 높아지고 있음에 따라 모의전계에서는 자정 작용마저도 되지 않고 소멸로 가고 있을 정도로 폐쇄성은 모의전의 고질병 중 하나이다.

내부 개념[편집 | 원본 편집]

전술한 바에 따라 온라인 게임과 포지션을 비교하면서 서술한다.

1. 운영자 : 온라인 게임의 운영자와 비슷하다. 카페이다 보니, 해당 모의전을 소유 및 총 관리하는 매니저와, 이를 보좌하여 총 관리를 분담하는 스탭으로 나뉜다. 매니저 혼자 못할 수준으로 많이 밀려드면 스탭을 뽑아서 세부 역할이나 업무를 분담하는 것은 이쪽 판에서 필연이다.
2. 플레이어 : 온라인 게임의 플레이어 그 자체이다. 다만, 온라인 게임과 다른 것은, 해당 모의전을 일정 이상 진행하거나 이쪽 판에서 경험이 많은 것이 모의전 진행을 도울 수 있는 정도가 되면 선출이나 임명을 통해 운영자의 일원인 스탭으로 올라갈 수도 있고, 아니꼬우면 다른 모의전 파서 매니저가 될 수도 있는 기회의 보장이 있다는 것이다.

종류[편집 | 원본 편집]

후술하는 종류 이외에도 각종 분야의 모의전이 시도되어 삽을 떴으나 모의전이라는 계통의 속성 상 제대로 꽃피지 못하고 사라졌다(...)

그리고, 황실-왕실 모의전이 모의전계의 주류임에도 불구하고, 황실-왕실 모의전과 연예인 모의전, 학교 모의전의 주류와 그 외 분야의 모의전계 향유자는 상당히 이질적으로써 같은 단어만을 공유하는 수준의 인재 풀을 보이는 내부 이질성이 상당하다.

  • 황실-왕실 모의전(황-왕실모)
  • 학교 모의전(학교모)
  • 연예인 모의전
  • 가상 역사 모의전/국가 운영 모의전(역사모/국가모)
  • 정치 모의전(정치모)
  • 기업 모의전(기업모)
  • 교통 모의전(교통모)
  • 연기 모의전(연기모)
  • 비연기 모의전(비연기모)

교통 동호인[편집 | 원본 편집]

교통 동호인은 교통에 관련해서 취향을 타는, 즉 교통 수단 그 자체에 대해서 애호하고 덕질하는 서브컬쳐 분야이다. 크게 교통수단에 따라 철도 동호인, 항공 동호인, 버스 동호인, 자동차 동호인 등으로 나뉘어 있다. 대한민국 한정 파생형으로는 엘리베이터 동호인이 있다.[4]

  1. 한국전쟁 이후 재단선화하였다.
  2. 구간 복복선화
  3. 여기서 언급되는 모의전이라는 개념 그 자체와 그것을 충족하는 무언가가 열린 것이 1980년대 PC통신 시절부터 존재하고 있었다고 한다. 본격적인 보급은 1990년대~2000년대 초고속 인터넷 보급으로 인한 네이버 카페 및 다음 카페에서의 대규모 출현과 동시에 진행되긴 했다만, 이는 대한민국 정보통신사와 일맥상통한다. 그 이유는, 온라인 게임 보급 정도도 대한민국 정보통신사의 발달 정도와 정비례 해서이다.
  4. 왜냐하면, 교통 동호인이면서 엘리베이터 동호인인 몇몇 동호인에 의해 한국 엘리베이터 동호인 계열이 개척되어서라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