틀:인용문-번역

L위키, 시민들이 참여하여 가꾸는 리버럴 위키

眼色為緣能起眼識。如是三法聚集合故能有所觸。

{{{2}}}

안근과 색경을 연(緣)으로 하여 능히 안식을 일으킨다. 이와 같은 세 가지 법이 모여서 화합함으로써 능히 촉(觸)이 있게 된다.

{{{4}}}

틀 설명문서[보기] [편집] [역사] [새로 고침]

이 틀은 주로 원문과 번역문을 함께 인용하거나, 원문을 인용하고 편집자가 그 번역문을 제공하는데 사용된다.

사용법[원본 편집]

{{인용문4|1=인용될 첫 번째 내용|2=첫 번째 인용의 출처|3=인용될 두 번째 내용|4=두 번째 인용의 출처}}

같이 보기[원본 편집]